화, Jul 15, 2008 17:11:36

모바일미 메일에서 한글 깨지는 것 해결하기

다음과 같이 보내는 메일을 UTF-8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먼저 모바일미의 맨 위 메뉴바의 중앙 맨 좌측에 있는 기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른 다음, 메뉴의 마지막에서 두번째에 있는 Preferences 를 클릭합니다. 또는 단축키로 컨트롤 + 콤마를 누르라고 되어 있네요.

mobilemepreferences.jpg

그 다음 나오는 메뉴에서 Composing 을 누른 다음 세번째줄에 있는 보내는 메일을 유니코드로를 체크!

mobilemeutf8.jpg

어때요? 참 쉽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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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Jul 15, 2008 00:07:43

간결한 메일주소 me.com 지금이 바로 기회!!

mobileme.png

지난 6월 WWDC 애플이 iPhone 3G 를 소개하면서 함께 소개했던 .mac 의 업그레이드판이자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개념을 충실히, 그리고 진짜로 이제는 쓸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고 평가할 수 있는 MobileMe가 아이폰 3G의 발매와 함께 지난 11일에 런칭되었습니다.

MobileMe 는 메일, 연락처, 일정을 맥과 맥북, 아이폰, 아이팟 그리고 웹상에서 아주 쉽게 서로의 데이터를 공유하고 싱크해서 내가 어떤 디바이스를 쓰던지간에, 또는 내 맥이 없을 때에도 웹을 통해 나의 데이터에 접근하고, 데이터를 항상 고유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웹으로 구현해놓은 메일과 주소록, 캘린더는 구글의 서비스도 비교가 안될정도로 미려한, 진짜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는 것 처럼 미려한 인테페이스를 자랑합니다. (개발자로써도 정말 놀라울정도..)

초기에 문제가 되었던 많은 버그와 느린 속도도 빠른 시간안에 해결이 되어 이제는 무난히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안정성도 확보했구요.

블라블라..

아.. 물론 이 글에서 말하려는 것은 MobileMe 의 우수성은 아닙니다. -,.-;;

바로 me.com 이라는 아주 매력적인 메일 도메인.

me.com

메일 주소로써 이 얼마나 멋진 주소인가요! -_-)b

그런데 주소 자체의 매력과 더불어 지금 현 시점에서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me.com 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 없이 많은 매력적인 아이디가 남아있다라는겁니다!!!

six@me.com, thankyou@me.com, humor@me.com, truth@me.com, false@me.com, clear@me.com ...

지금 현재도 위에 언급한 메일들을 포함한 수 많은 메일 주소들이 남아있습죠! +ㅁ+b

물론 MobileMe 는 기본적으로 1년에 10만원 정도하는 꽤 비싼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꽤나 유용한 서비스이고(저는 기존에 거의 쓸모가 없다 시피한 .mac 서비스도 유료로 썼었던지라..ㅡ,.ㅡ;; ) 60일동안 무료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니, 속는셈치고 메일을 선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한참 고민하다가 none@me.com 으로 등록했습니다. (위의 것들은 그냥 다른 분들을 위해 남겨둡니다..)

null 이나 nil 로 하려고 했는데, 개발자들이 먼저 선점을 해서 그런지 null 이나 nil 은 이미 없더군요. 어느정도 예상은 할 수 있었던거지만 다른 것들은 다 있는데 잘 안쓰는 이런 것들이 없다니... 누가 개발자들 아니랄까봐..칫..ㅡ,.ㅡ;;; (너는?;; )

아무튼 지금이 기회입니다!! 일단 선점하고 보는겁니다!!

좋은 아이디 선점하러 고고씽!! 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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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Jul 14, 2008 15:40:38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골빈사전

안녕하세요. 골빈해커입니다.

블로그가 날아가서 당황스러우셨나요? 아니면 잘됐다고 생각하셨나요? :-D

당황스러우셨던 분, 그리고 잘됐다고 생각하셨던 분.

그 모두를 위한 골빈해커의 블로그 제 3 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골빈사전"을 시작합니다.


먼저, 이제부터는 정보성 내용과 개인적인 내용을 분리해서 쓸 예정입니다.

정보성 내용과 개인적인 내용이 혼재해 있다보니, 제 블로그에 정보를 찾기 위해 오신 분들에게는 쓸모 없는 글들이 너무 많아서 불편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정보성 글들을 많이 쓰거나 유용한 것들을 쓰는 편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를 위해 정보성 내용과 개인적인 내용을 분리하여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공개된 메뉴는 정보위주의 iblog 와 포토로그인 plog 그리고 미디어 로그인 mlog 이며, 비공개인 메뉴는 blog 와 glog 입니다. blog 는 제 개인사 또는 생각들을 적는 곳이고 glog 는 여러분들이 제게 안부를 묻는 곳입니다. 또한, 개인적인 내용들은 비공개로 돌리고 가입하신 분에 한하여서만 볼 수 있도록 한정했으며 더불어 익명(블로그,미니홈피,홈페이지등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으로 쓰는 댓글의 경우에는 아무 이유없이 삭제할 예정입니다.

제게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가입신청을 해 주세요.

이곳에 가입하지 않고 제게 개인적인 문의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golbin@gmail.com 메일로 메일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내용에 대해 답변을 해드린다고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만,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로보드로 만들었습니다.

태터툴즈와 워드프레스를 거쳐왔고 또 많은 블로그들을 써보면서 글을 작성하는데는 워드프레스가 가장 낫다는 평가를 내렸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워드프레스로 다시 만들까 했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제로보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1. 회원제 기능
  2. 강력한 확장 기능
  3.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페이지 생성 기능

이 외에도 제로보드 소스와 사이트를 보면서 제로보드를 만드신 분의 개발 의지와 철학이랄까.. 그런 것들을 매우 존경하고 있었고 더불어 블로그의 다음 형식은 다시 예전의 홈페이지 스타일을 어느정도 머금고 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사이트 빌더의 성격이 강한 제로보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싸이블로그에 기대했었고 이참에 사용해볼까 했습니다만, 개인 도메인을 사용할 수 없어서..)

하지만 아직 개발 초기(?)라서 단점도 많긴합니다. 레이아웃(테마), 스킨, 플러그인이 많이 없다는 것이라거나, 새로운 개념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있어서 개념을 잡기가 힘들다는 것. 에디터의 모양새가 너무 고전적(?)이라서 글을 쓰기가 좀 어렵다는 것 등이 있죠. 에디터의 모양은 좀 더 연구해서 현대적이고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으면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 (특히 와이드 화면과 풀스크린 에디팅을 잘 지원할 수 있도록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


갑자기 블로그를 새로 만들게 된 것은 아니고, 전부터 계획하고 있다가 겨우 마음을 먹고 바꾸게 되었습니다. 제로보드 또는 직접 만든 툴등을 이용해서 웹상에 저의 자취를 남기기 시작한지는 7-8년쯤 되었지만, 블로그 툴이라고 하는 태터툴즈로 시작한지는 이제 만으로 4년이 되었거든요.

아직 제로보드에 익숙하지 않아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차차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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