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Sep 2, 2008 11:05:47

구글 웹브라우저. 한마디로 말하면?

구글 OS 출현!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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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5, tb 3

월, Sep 1, 2008 10:51:29

배려 & 시크릿

어제 배려와 시크릿을 읽었습니다. 배려와 시크릿 책 둘 다 대충의 내용만 알았지 읽는다 읽는다 하다가 어제서야 겨우 읽게 되었네요. 나쁜 사마리아인들이라는 책도 샀는데, 근래는 책 읽는 속도가 느려져서 다 읽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시크릿은 책이 얇은데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배쨌거나(응?;;) 아무튼.


baeryu_book.jpg배려라는 책은 말 그대로 배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실생활의 이야기들을 예로 들어서 쓴 책은 맞습니다만, 단순한 자기 계발서적같은 형태는 아니고 소설의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늘 보는 그런 내용이겠지 했는데, 늘 보는 그런 내용은 맞습니다만 아주 재미있더군요. 소설로 씌여진 것이 배려에 대한 것을 잘 설명하기 위한 것이겠지만 단순히 소설적 재미로만 따져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각 인물들의 이름을 직업조문객, 명함수집가, 요술공주, 인도자, 철혈이마 등으로 표현한 것이 아주 신선했습니다. 저는 닉네임은 그럭저럭 외우지만 이름을 잘 못외워서 책을 볼 때 에로틱한 상황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 책은 끝까지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이 기법을 좀 이용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

역시 베스트셀러는 베스트셀러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고 배운 것도 많았습니다. 제가 가장 부족한 것이 역시 남들을 위한 배려를 잘 못한다는 것인데, 당장 배려를 잘 할 수 있도록 바뀌진 않겠지만 무언가 많은 힌트를 얻었다는 느낌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사람 나름이겠지만 배려는 제게 앞으로 여러가지 면으로 삶을 위한 가이드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secret_book.jpg시크릿.

흠.. 이 책은 어떤사람은 보고나서 사기성 책이라고 말 할 가능성이 있는 책입니다. ^^; 원하는 것을 바라기만 하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거든요. 근데 이걸 정말 진지하게 말합니다. 이게 진실이고, 우주의 법칙이라고 말하는 책이거든요. ^^

저의 경우라면 이 책의 이야기가 다 맞다고 믿는 쪽 입니다.

우리는, 사람은 정말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성경의 말을 빌려보면 사람은 하나님의 모습을 본따 만든 것이니까요. 이것이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모습 뿐만이 아니라는거죠.

이 것, 즉 사람이란 무한한 존재라는 것을 믿고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하고 믿고 행동하면 모든 것을 - 부와 명예 그리고 불치병의 치료까지 - 얻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 이것이 바로 시크릿입니다.

이 얘기가 맞건 안 맞건 그리고 너무 허황되게 생각되더라도 한 번쯤은 가볍게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성경에 있는 늘 감사하고, 사랑하고, 구하고 믿는 삶을 행복하게 살아라라는 이야기니까요. ^^


주말에 책을 두 권을 봤는데도 왠지 허전합니다. 음. 무언가 머릿속을 꽉 채워줄만한 그런 책을 보고 싶은데 근래에는 거의 실용서적 위주로만 보게 되니 점점 머릿속이 딱딱해지나봅니다. 일단은 꾸준히 책 리뷰라도 한 번 해 봐야겠네요. 리뷰 클럽이라도 만들까요? ㅎㅎ 매 주 읽는 책 중에서 괜잖은 책이 있다면 한 권 정도씩은 꼭 리뷰를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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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5, tb 0

금, Aug 29, 2008 04:20:42

제로보드 업글하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이상하게, 파일 업로드만 했는데 그간 힘들여 만들어놨던 레이아웃이나 모듈의 스킨들이 전부 다 날아가버렸네요. 몇몇 모듈의 소스도 좀 바꿔놓은게 있었는데..귀신이 곡 할 노릇임다.. 백업도 안해놨는데... ㅠㅂㅠ;;;

가능한 한 빨리 복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흑..ㅜ,.ㅜ;;

+ 메모. 업그레이드시 classes/db/DBMysql.class.php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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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12, tb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