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Sep 25, 2008 20:36:29

프리애니 제 1 회 애니 오타쿠 시험

certification.png

level.png

등급평가 : 당신은 전문가입니다.

이 방면에서는 당신의 지식은 타인들에 비해서 매우 높은 편입니다. 혹여나 친구들끼리 애니메이션 이야길 한다면, 당신은 충분히 그 무리에서 이야기를 리드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앞으로 더 높은 성장을 위해 조언을 해 드릴 점이라면, 조금 더 다양한 장르의 애니메이션을 볼 것을 권장드립니다.

분발해야겠군요.(응?;;)


tags
cm 13, tb 0

수, Sep 24, 2008 10:36:13

캐논 5D Mark2로 찍은 단편영화


잘 만드는 사람들이 만들었으니까 그렇겠지만서도..

이건 뭐...OTL;;

그러면 또 몇 년 후면 어떤 것들이 나올지.. 이미 연구부서에서는 벌써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있겠죠?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늘 존경스러워요.

참.. 세상엔 대단한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tags
cm 3, tb 0

수, Sep 24, 2008 08:34:58

구글 안드로이드

google_android.jpg※ 누누히 얘기하지만, 저는 애플 빠입니다. 애플 빠로써의 얘기로 들어주세요. ^^

솔직히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핸드폰과 안드로이드 양쪽 모두. 핸드폰은...머 말 할 것도 없네요-_-;; 제게는 기존의 HTC 제품이 더 나아보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보고나서 딱 떠오르는 단어가.

'짝퉁'

흠..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엄청나게 많은 고민을 했겠습니다만, 아이폰의 기능을 거의 따라했는데, 더 좋은 것은 커녕 따라가기에 급급하다는 느낌밖에 안들더군요. 단지 아이폰을 의식해서인지 매우 싼 요금제와 아마존 MP3 의 싼 요금, 그리고 좀 더 개방적인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정도더군요.(어째서 구글이? ㅠㅠ)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의 개방화는 언젠가는 사용자들이 판단해서 좋은 걸 추려내라라는 말인 것 같은데, 글쎄요.. 아이폰의 어플 등록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에 비해 개발자들은 좋을 지 모르겠지만, 사용자들은 늘 불안에 떨면서 어플을 다운 받아야겠죠. 어플 시장이 활성화 되기에 시간이 걸릴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바이러스 양식장인 윈도우도 생각나구요.

또 얼핏 들은 얘기로는 구글이 어플 판매 비용의 일부를 가져가진 않으나 통신사가 가져간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더 비효율적인 구조. 특히 우리나라 통신사들이 좋아하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요? 통신사가 어플을 맘대로 제어할 수 있게 하지는 않으리라 믿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요. (이건 정확한 건 아닌데.. 혹시 아시는 분?)

그리고, 더 중요한건 웹서비스쪽으로는 왠지 폐쇄적인 느낌이라는거죠.

웹은 구글 서비스만 써라.

라는 느낌?

아이폰은 웹 서비스도 어플리케이션처럼 쓸 수 있게 해 줘서 웹서비스를 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매력적인 플랫폼입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어요.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보고나니 구글의 지구정복설이 진짜처럼 느껴지는거죠...-_-;; 뭐.. 웹서비스를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서 배포하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글쎄요.. 웹서비스 개발 업체에서 안드로이드용 프로그램까지 제작 할 수 있는 큰 업체는 별로 없지 않겠습니까.

전략적, 궁극적인 목표는 여러가지 세워놨겠고 이제 겨우 발매한 것이니 1년, 2년이 지나면 훨씬 좋아지겠죠. 하지만 아직은 역시 아이폰입니다.

tags
cm 4, tb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