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Nov 11, 2008 10:38:26
올블로그의 OS, 브라우저, 화면 해상도 사용 비율



화면 해상도는 보시다시피 아직도 1024x768 이 2위로 24.38% 로 높은 사용 비율을 나타내고 있구요. 2년 전까지만해도 상위권에 꾸준히 있었던 800x600 은 이제 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1280x800 과 1440x900 등의 사용 비율에서 알 수 있다시피 노트북 사용자의 비율이 굉장히 높다는 것도 알 수 있겠구요. ^^
특이사항으로는, 맥 사용자가 3.59% 리눅스 사용자가 무려 1.2% 나 된다는 것과, 파이어폭스가 17.23% 그리고 특히 크롬 비율이 4.3%가 된다는 것이 있겠네요. 아마 전체적으로는 이 비율보다는 좀 낮겠지만 그래도 나온지도 얼마 안됐는데, 대단한 크롬입니다. ^^;;
가로 해상도 1280 이상 되는 비율이 높긴 하지만, 1280 이라고 해도 모두 다 전체 화면으로 놓고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커도 1024에 맞추는 것이 가장 낫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1024 이상의 화면 크기는 한 눈에 들어오기도 힘든 크기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크기는 눈만 분산될 뿐이라 그리 좋은 레이아웃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민노씨께서 질문하신 가변 레이아웃에 관해서는 휴대용 기기에 최적화된 화면과 PC에 최적화된 화면 두 가지 정도로 나누어서 크기를 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나, 단순히 브라우저의 크기에 따라 크기가 변하는 것은 사용자에게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좋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
참고가 좀 되셨나요? ^^
2008.11.11 11:48:39 (*.142.116.209)
가변 레이아웃에 관한 부분은 생각해보니 정말 그러네요.
일장 일단이 있는 것 같은데, 말씀하신 '혼란' 부분도 그렇고, 적정한 가독성의 범위도 그렇고 고정 레이아웃의 장점이 좀더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일장 일단이 있는 것 같은데, 말씀하신 '혼란' 부분도 그렇고, 적정한 가독성의 범위도 그렇고 고정 레이아웃의 장점이 좀더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그리고 휴대용 기기 같은 경우 브라우저의 user-agent 정보를 보니까 휴대폰의 모델명 등이 따라가더군요. 그걸로 확인을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