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Oct 14, 2008 21:35:13

새로운 맥북 프로의 트랙패드 루머!!

아마도 거의 확정적인 루머인 것 같습니다만, 맥북 프로의 트랙패드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전하고 있습니다.

The new trackpad is similar to the Air’s, in that it is bigger and supports additional multi-touch gestures. But unlike the Air’s, the MacBook Pro’s new trackpad is made of glass, and is a button itself. You just press and it clicks. - 출처 : Contains Spoilers

그러니까.. 맥북 프로의 트랙패드는 유리로 되어 있고, 버튼이 없는 대신 그 자체가 버튼이라고 합니다. 트랙패드가 유리로 되어 있는 것은 기존에 루머대로 트랙패드가 LED 디스플레이여서 그런 것이 아닌지 싶군요.

하지만, 그 보다 맘에드는 것은 트랙패드 자체가 버튼이라는 것!!

트랙패드가 커지고 멀티 터치 제스쳐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굉장히 좋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클릭을 많이 하면 손목이 많이 아팠죠. 이건 어떤 노트북이라도 마찬가지일텐데, 이 문제를 트랙패드 자체를 누르면 되도록 하여 해결한거죠! 처음엔 어색할지 모르겠지만, 만약 진짜라면 손목이 엄청 편해지겠죠?

이것도 역시 콜롬버스의 달걀.. 애플은 콜롬버스의 달걀을 참 많이도 가지고 있네요. ㅜㅜ;;

흑.. LED 디스플레이는 별로 안땡기는데(물론 실제 보면 엄청 땡길지 모르겠지만;; ) 트랙패드가 버튼이라는 건 정말.. ㅜㅜ;;;

오늘 새벽 3시가 기대되는군요. 하악하악.(살 돈도 없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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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21:55:20 (*.44.195.218)
부모님 몰래 컴퓨터할때 딱딱 소리가 나겠네요.
"나는 반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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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22:23:01 (*.120.28.244)
http://tln.kr/9
사진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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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23:09:10 (*.202.124.142)
애플 스페샬이벤트하면 당장에 살듯한 기분인데 막상 제품이 나오면 또 덜 땡기고 그래요. 시판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그런걸까요? 당장 발표한다고 해도 손에 쥐려면 족히 6개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