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Sep 22, 2008 11:07:45
일본, 긴자의 도로에는 주말마다 차가 없습니다.


위 사진은 토요일 일본 도쿄의 긴자입니다.
차 없는 거리를 만들려면 이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걷다가 쉬라고 의자와 파라솔까지 준비해주는 센스~ ㅎㅎ
+ 까칠한 얘기는 삭제~ 앞으로 더 노력해서 진짜 차 없는 날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2008.09.22 14:04:50 (*.212.222.109)
어떤 취지로 오늘 오전과같은 날을 만들게 된건지..
진정 시민들이 뭘 원하는지...주최측은 알고나 있으신지~~참~~
위의 거리는 참 좋아보입니다^^
진정 시민들이 뭘 원하는지...주최측은 알고나 있으신지~~참~~
위의 거리는 참 좋아보입니다^^
2008.09.22 16:39:57 (*.48.14.214)
뭐 일본이라면, 긴자 뿐만 아니라 신주쿠, 아키하바라 등지와 같은 인파가 몰리는 지역은 특정 도로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원천 봉쇄하고 있죠. 이것은 비단 차 사용을 억제하기 보단 보다 많은 인파가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여, 소비를 촉진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ㅎㅎ 우리나라는 형식적이라 문제에요
2008.09.22 22:05:14 (*.53.80.23)
제가 대학 1학년때는 우리나라도 대학로가 매주 주말은 차없는 거리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교통문제때문인지, 술마시고 난장판이 되는 길거리때문인지 모르지만 폐지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요즘의 차 없는 거리는 좀 더 다른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요즘의 차 없는 거리는 좀 더 다른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