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DS 한글판좀 내주세요..ㅜㅜ
Jul 11
제목대로입니다.
삼국지는 복잡하게만 느껴져서 이상하게 재미가 없네요.
(왜지? 왜지? 왜지? ㅜ,.ㅜ;; )
대항해시대DS 좀 제발 정발해주세요~
영문판이라도 좀.. 플리즈…ㅜ,.ㅜ)/
Network is wide like the Universe. Allons-y!
Jul 11
제목대로입니다.
삼국지는 복잡하게만 느껴져서 이상하게 재미가 없네요.
(왜지? 왜지? 왜지? ㅜ,.ㅜ;; )
대항해시대DS 좀 제발 정발해주세요~
영문판이라도 좀.. 플리즈…ㅜ,.ㅜ)/
Jul 02
인생 이야기 NDS, rpg, 드래곤 퀘스트 1 Comment
드래곤 퀘스트를 제대로 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 음. 역시 인기 있는 것은 확실히 인기있을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한글판 패치된걸 다운받아서 했습니다. 한글판 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ㅜㅜ)
개인적으로는 파이널 판타지보다 드래곤 퀘스트가 더 재밋었네요.
물론 스토리면에서는 파이널 판타지가 더 흥미진진하고 참신합니다. 드래곤 퀘스트는 조금은 진부한 스토리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일러스트가 익숙해서인지(드래곤볼 그리신 작가분이 원화를 담당하셨죠?) 더 익숙하고 스토리가 깔끔하다고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특히, 제 기준에서는 파판보다는 드퀘가 밸런스를 잘 맞춰놓은 것 같더군요.
파판은 일단 스토리 자체를 이어가기도 좀 힘들었는데(제가 기억력이 좀 떨어져서;;; ), 드퀘는 스토리 따라가기도 수월했고, 퀘스트만 수행해도 레벨 노가다의 필요성이 거의 없더라구요.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파판도 전직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전직시스템이라서 그런지 감정이입(?)이 잘 안됐었는데, 드퀘는 그게 좀 낫더군요. 그래서 엔딩을 보고 나니 다른 캐릭터들을 주 캐릭터로 해서 한 번 더 깨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NDS로 게임 한 것 중에서는 가장 재미있게 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다음엔 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