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소고기 먹기 싫어지던데…
Jun 13
인생 이야기 광우병, 미국소, 햄버거 No Comments
미국 계시는 어느 분과의 채팅 내용임돠..사신지 오래 되셨구요.
실제 미국 시민권을 가진분께 여쭤보려 했으나, 이미 그분은 채식을 하셔서..;;;
Network is wide like the Universe. Allons-y!
Jun 13
인생 이야기 광우병, 미국소, 햄버거 No Comments
미국 계시는 어느 분과의 채팅 내용임돠..사신지 오래 되셨구요.
실제 미국 시민권을 가진분께 여쭤보려 했으나, 이미 그분은 채식을 하셔서..;;;
Apr 29
인생 이야기 FTA, 광우병, 미국소 5 Comments
나는 FTA는 반대하지 않는다.
어찌보면 오히려 찬성하는 쪽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번 미국소 수입은 정말 아니다 싶다.
이것저것 다 떠나서,
꼭 미국이랑 무역 협상이나 FTA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그걸 안한다고 우리가 굶어 죽는 것도 아닌데, 왜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장난을 치는가?
아무리 경제가 중요하다지만 국민의 목숨보다 중요한 것인가?
광우병 잠복기간이 10년이라서?
재임기간중에는 문제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인가?
아무리 안전하다지만 약간의 위험이라도 있으면 안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거의 확률도 없는데 왜 오버하냐고 물어본다면, 왜 다른 나라들을 비핵화 하려고 하는 것인가? 오히려 핵전쟁 일어날 확률이 더 적지 않은가?
국민의 목숨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국가가 해야 할 첫번째 목표는 경제다. 하지만 0순위가 있고, 그것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다. 목숨이 달린 것이라면 무엇을 막론하고 0%의 위험도 제거해야 하는 것이 첫번째라고 생각한다.
광우병 걸린 소고기를 수입하더라도 미국소만 안먹으면 되는 것이 아니다. 분명 그 소를 도축한 칼을 통해서 또는 이동 경로나 기타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미국소도 그렇고 의료보험제도도 그렇고 심지어는 대운하도 국민의 목숨을 위협하는 공사중에 하나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국민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는지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