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14
골빈해커프라모델 이야기 건담, 장비
몇 일 전 새로운 삼국전 건담으로 장비 전담을 업어왔습니다. 제갈공명, 조자룡에 이어 세 번째 건담이지요.
즉, 유비 진영에서는 제가 세 번 째로 좋아하는 인물이 되겠습니다. ^_^
어렸을 때 삼국지를 읽고, 삼국지 게임을 하고 하던 시절에는 장비가 그냥 무식해만 보여서 별로 안좋아했었는데요. 점점 크면서 삼국지를 다시 읽고 또 읽고 하다보니, 유비나 관우보다는 장비가 훨씬 멋진 인물로 보이더군요. ^^
다음 건담으로는 유비나 관우를 살지, 아니면 다른 진영의 건담들을 선택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가는 마트에는 조조나 주유, 곽가등이 없어서 말이죠 ㅋ.. 황충을 사게되려나..
아무튼 삼국지를 좋아하다보니, 인물들을 하나씩 모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이 삼국전 건담은..
근데.. 왠지 발을 잘못 들여놓은 듯한 이 느낌은 뭘까염 ㅋ..;;;
Oct 16
골빈해커고양이 이야기, 인생 이야기, 프라모델 이야기 건담, 고양이, 베르
내친김에 무장과 초회한정 패키지로 들어 있는 클리어파트 커스텀 부품을 장착해봤습니다.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무장들은 부품이 적고, 커스텀 부품들은 한 번 해 본 부분들이라 그런지 얼마 안걸리더군요.
일단 사진만 주욱~ (클릭하면 플리커로 가셔서 큰 사진 확인 가능)







이제 먹선과 전사지만 붙이면 일단 마무리네요. 도색은.. 언젠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다음은 오늘의 베르입니다. ㅎㅎ



클릭하셔서 플릭커로 가시면 좀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Oct 15
골빈해커고양이 이야기, 인생 이야기, 프라모델 이야기 건담, 고양이, 베르
베르가 암벽등반(?)하는 모습니다.
스크래치 하라고 식탁 다리에 끈을 묶어줬는데, 그걸 타고 올라가더군요. 무려 역경사가 져 있는건데!! ㅎㅎ
근데 역시 재밌어서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잘 안해주는군요..ㅜ,.ㅡ;; 사진 찍기 전에는 정말 이만큼 올라가더니.. 흙.. 제 눈이 카메라였으면 좋겠어영~
그리고, 오늘에야 드디어 겨우 건담 본체를 완성했습니다. 조금씩 만들기도 했지만, 남들처럼 사포질도 안하고 그랬는데도 아직 만들게 많이 남아있네요;;
총, 칼 두개, 방패, 투명장갑등을 더 만들어서 붙여야 하고, 전사지랑 먹선처리도 해야..;; 다 만들려면 아직 한 2주일 정도는 더 걸릴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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