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12
골빈해커셈틀 이야기 개념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면 무료 코드를 50개를 줍니다. 뭐 어차피 제 돈 나가는 것도 아니고해서 아는 분들이나 블로그에서도 드리고 있지만, 최근에 어느 카페에 무료로 드린다고 올렸었습니다. 당연히 공짜 좋은건 저도 마찬가지지만, 당황스럽게도 달라고 줄섰는데 왜 안주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트위터나 블로그에서처럼 간단하게 리뷰 해달라고 했던 것도 아니고.. 나참..;; 그래서 그런 사람도 있네.. 라고 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오늘은 거의 개념의 끝을 보이는 글을 봤는데..
난.. 그냥 웃음이 나왔을 뿐이고. ㅋ..
정품 사용을 권장하긴 하지만, 뭐 저도 불법적인 사용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건 좀.. ^^;;
+ 아.. 혹시나 해서 쓰는데, 별 뜻 없고 그냥 웃자고 쓴 글입니다. ㅎㅎ
Jun 15
골빈해커셈틀 이야기, 인생 이야기 개념, 번역, 언어, 영어, 의미, 한국어
전문가가 아니라서, 또 전문가들은 이미 파악하고 있는 내용일지 모르겠지만, 전에 검색엔진을 준비하면서 언어에 대해서 간단한 고찰(-_-)을 해 본 적이 있었다.
그 때 오토태깅(주제어 추출)이라던가 검색어 추출 방식에 대해서 나 나름대로의 개념을 하나 설정했놨었는데, 그 때 생각했던 간단한 핵심 개념은 이렇다.
한국어, 일본어는 의미전달을 주로 명사 위주로 한다
중국어, 영어는 의미전달을 주로 동사 위주로 한다
현재 번역 엔진들은 대부분 단어 매칭 수준에서 구문에 맞는 단어로 변환해주는 방식인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언어의 의미전달 방식이 다른 언어끼리의 번역 엔진을 만든다면 이 부분에 중점을 둬서 알고리즘을 만들면 잘 나올 것 같다.(해봐야 알겠고 생각한대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대충 생각한 것도 있고..)
물론 이 개념만으로는 한참 부족하겠지만, 언어라는 것은 의미전달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말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전달한다는 개념으로 번역을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생각이랄까.
꼬랑지. 흠. 여담이고 뭐든 그렇긴 하겠지만, 검색엔진(인덱서가 아닌)은 제대로 하려면 정말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인 듯. 개인이 짬짬히 하려니 아쉬운 점이 많다.
Jul 27
골빈해커셈틀 이야기 개념, 파란
디지털타임스 : 파란, 선두진입 위한 3대전략 발표
요근래 포스팅이 자꾸 다른 서비스들을 비판만 하는 것 같고, 전체 내용의 일부만 보여주면 편파적인 이야기만 퍼져 나가게 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기사의 내용중에 이야기해봐야겠다고 생각됐던 상당히 좌절스러운 부분은…
파란의 개인 멀티미디어 공유서비스인 `파란 푸딩'은 기존 파란의 1GB 메일, 대용량 블로그, 아이디스크 등의 대용량 공간 제공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보다 손쉽게 올릴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파란 푸딩'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PC와 웹으로 업로드하고 무제한 저장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펌질까지 되는 서비스다.
무려 [간편]하게 펌[질] [까지] 되는 서비스…라니…OTL
아직 출현하지 않은 서비스라면 아무래도 기자는 그냥 보도자료를 거의 인용했을 것 같긴 한데, 저런 엄청난 개념의 문장은 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먼산)
꼬랑지. 다른 이야기이긴한데 Times 는 타임즈라고 읽는 것 아니었나요?;;; 타이틀이 '타임스'라고 되어있;;; (저기에 저렇게 적혀있으니 왠지 긴가민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