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 드래곤볼 트레일러. 제발 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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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은 실사판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드래곤볼의 새로운 트레일러라고 합니다. 뭐.. 그래도 지난번에 나온 것 보다는 나은 것 같기도 하지만, 정말 말 그대로 드래곤볼을 보고는 만든건지 원.. 몇 백억 씩이나 들여서 만든 영화라고는 생각되지 않는군요..ㅜㅜ;;;;

주인공이 서양사람이라서 그런건가 했더니, 우리나라나 일본사람 외에도 미국이고 영국이고 프랑스고, 모두 개봉을 못하게 하자는 운동을 하자고 할 정도로 다를 분노를 내뿜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아래의 동영상을 봤는데요.

화면은 조잡해도 이쪽이 훠~~~어얼씬 낫군요.. 다른 건 몰라도 연출은 뭐.. 위엣 것에 비하면 거의 완벽한 것 같아요. ㅜㅜ;;; 차라리 지금 취소하고, 돈을 이쪽에 투자해서 이 연출력에 그래픽등만 좀 보강시키는 쪽이 훨씬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ㅜㅜ;;

제발 나의 어릴적 추억을 망치지 말아줘~~..ㅜㅜ;;;

+ 참고 : [2ch]실사판 '드래곤볼' 트레일러 신규 공개. 전 세계에서 비판

+ 이런 동영상도 있네요..ㅜㅜ

멀티터치 마이티 마우스 (f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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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One More Thing: Apple’s New Multi-touch Mighty Mouse

딱 봐도 fake 이긴 합니다만… ^^;;

예전에 멀티터치 마우스에 대한 특허 문서가 애플에 있었는지까지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이에 대해서 논의가 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걸 macblogz.com 에서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본 모양인데, 모양은 일단 괜잖네요. 좌우 클릭도 좀 더 자연스럽게 될테고 볼이 없으니 지긋지긋한 볼 고장에서도 벗어날 수 있겠구요. ^^;; (내용은 안봐서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스처 방식일 것 같습니다.

트랙패드나 터치 스크린은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을 이용하니 제스처가 쉽고 자연스럽게 되지만, 마우스는 기본적으로 검지와 중지를 사용하니까..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한다면 좀 어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만일 이 형태가 된다면 스크롤링은 두 손가락이 아니라 중지나 엄지를 붙인 상태에서(보통 이렇죠?) 검지나 중지만 움직인다든지, 확대 축소 역시 검지만으로 또는 엄지만으로 한다든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이 모양과는 조금 다르게 터치 부분이 엄지쪽으로 더 확장되어 있어야겠지요. 하지만 터치패드나 스크린과 다른 행동 방식을 필요로 한다면 일관성에 어긋나게 되니.. 어케 만들게 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

여튼 멀티터치 마우스는 다시 봐도 괜잖은 아이디어임에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분명 더 편하고 유용할테고, 스크롤 휠도 없으니 잡스 맘에 들게 더 매끈하고 예쁘게 만들 수 있겠구요. ^^ 엄지나 약지 부분까지 터치 부분이 확장되어 있으면 어느정도 3차원 데스크탑에 대응하는 행동들을 만들어낼 수도 있겠구요.

그러니 아마도 멀티터치 마우스가 나오는 것은 시간문제지 기정사실이긴 한 것 같습니다. 애플이 만들게 된다면 어떤 방법으로 또 놀라운 혁신을 가져다줄 지 다시 한 번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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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를 훑어보다가 Want to buy a space shuttle? It'll cost you $42 million 라는 글을 보게 되었는데요. 어마어마한 가격은 둘째치고-_-;; 4천 2백만 달러(한화로 약 540억원)면 리차드 게리엇이 우주여행 비용으로 지불한 3천 500만 달러보다 조금 비싼 가격인데 우주선을 살 수 있다고 해서 캄착 놀랐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봤더니, 퇴역한 우주선을 파는 거더군요;; 굳이 살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뭐 갖고 싶거나 필요한 사람도 있긴 하겠죠? -_-;;; (옆에서 여름날이 철도청에서도 철도 낡은 것을 판다고 하는군요… 이것도 뭐 비슷하겠네요.. 돈 좀 있는 사람들한테는 머.. ㅡ,.ㅡ;;; )

혼자 낚이는건 억울하니(;;;) 여러분도 낚아봅니다;;;

꼬랑지. 정말 죽기전에 우주여행을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 때 되면 더 죽기 싫을 것 같애요. 그 이후로 또 몇 백년 후면 혹시 모르죠. 시간여행도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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