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Apr 25
술을 마시느냐 마시지 않느냐는 사람이 선택하는 것이지만, 마시기로 한 후엔 대체로 술이 사람을 좌지우지 하게 된다. 그래서 술을 싫어하는데…
그런 나 조차도 간혹 술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Network is wide like the Universe. Allons-y!
Apr 25
술을 마시느냐 마시지 않느냐는 사람이 선택하는 것이지만, 마시기로 한 후엔 대체로 술이 사람을 좌지우지 하게 된다. 그래서 술을 싫어하는데…
그런 나 조차도 간혹 술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Apr 25
어제 지하 주차장에 가보니 저런 상태의 차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왠지 멋있어서 첨엔 일부러 저렇게 해 놓은 줄 알았답니다;; 티저광고나 뭐 그런걸로 말이죠;; 근데 아니더군요. 진짜 화풀이로 써 놓은..(기존에 전적이 있다네요..)
암튼 저도 나중에 저런식으로(물론 문구는 다르게;; ) 해 볼까 생각을..
꼬랑지. 수다스폰서 광고랍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ㅡ.ㅡ;;
Apr 25
오픈웹 “금결원, 사익 위해 리눅스 확산 막아” : 디데일리 심재석기자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픈웹은 앞서 “금결원이 개발한 리눅스ㆍ맥OS 용 공인인증 SW(가입자 설비)를 배포하길 원치 않는다면 오픈웹이 개발한 자바 애플릿 형태의 SW를 배포해 달라”고 요청 … 특히 “이 SW를 금결원에 즉시 무료로 제공하고, KISA의 심사 등을 위한 기술지원도 무료로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금결원은 이 제안을 거부했다.
즉, 이미 리눅스와 맥용의 공인인증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있으나 배포할 의지가 없는 수준을 넘어 배포를 막으려 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왜일까요? 왜인지는 여러가지의 추측이…-_-
그는 “공인인증 기관은 (모든 사용자에 맞춰) 가입자설비 소프트웨어를 배포할 의무가 없고, 현실적으로 (비(非)IE를 사용하는 시장도 없다”면서 “이미 기술을 확보하고 있지만 시장이 없어 배포하지 않고 있다”고 일갈했다.
너무 좁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 사람 아닙니까? 우리나라만 시장입니까? 우리나라의 몇십배 되는 시장은 보이지 않나보죠? 외국에 팔 수 있는 상품은 비단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건들 뿐만 아니라, SW, 서비스 등 굉장히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잠재력이 엄청난 수출 시장은 전혀 보이지 않는가보군요?
앞으로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픈웹을 방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