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카페 목표설정
Mar 30
6월까지
- 전체 카페 갯수 300개 이상
- 30명 이상 가입한 카페 30개 이상
- 100명 이상 가입한 카페 10개 이상
될까요?
쭉쭉쭉 쭉쭉쭉 블로그카페 만들어 주세요.
여러분 좀 도와주십쇼!
(웃찾사 – 서울나들이)
Network is wide like the Universe. Allons-y!
Mar 30
6월까지
- 전체 카페 갯수 300개 이상
- 30명 이상 가입한 카페 30개 이상
- 100명 이상 가입한 카페 10개 이상
될까요?
쭉쭉쭉 쭉쭉쭉 블로그카페 만들어 주세요.
여러분 좀 도와주십쇼!
(웃찾사 – 서울나들이)
Mar 28
365bloglink의 개발자와 대화 정리 – hoogle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1. 블로그카페에 왜 댓글이 있나, 댓글은 개개의 블로그로 유도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 각각의 블로그카페에서만 댓글을 공유하고 싶을 때(공개든 비공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닉네임을 입력하는 등의 추가절차가 필요 없어서 댓글을 더 자연스럽게 남길 수 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들이 왜 댓글이 많이 없는가에 대한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하시면 댓글창을 보이지 않게 할 수도 있습니다. 스킨이 완전 자유니까요. ^^
2. 글 제목을 클릭하면 글 정보 페이지로 가는데 좀 불편한 것 같다.
- 이것 역시 클릭시에 댓글로 가지 않도록 스킨상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기본 스킨 설정에서 고민되는 부분이었는데 이 기본설정이 조금 더 활발한 커뮤니티를 이루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외로운 블로깅은 힘이듭니다. ㅎㅎ
3. 태그 검색이 안되나?
- 당연히 됩니다. 블로그카페내의 검색도 올블검색과 똑같은 옵션을 사용해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특정 글목록에서의 검색이라던가 태그는 검색 옵션에 추가해두겠습니다.(올블검색의 특성상 이것마저도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습니다)
4. 기능은 좋은데 몰라서 못쓰는게 많을 것 같다.
- 도움말들은 스크린 캐스트로 좀 자세하게 해 볼 예정입니다.
5. 요약문과 이미지 사이즈를 지정할 수 있나?
- 그림 사이즈는 스킨상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이고(최대 가로/세로 200px), 요약 글자수 제한은 생각'만'하고 있던 부분이었습니다. 추가하도록 압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더불어 진짜 웹진을 꾸리고 싶은 분(저 같은)들을 위해 전체글도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6. 365bloglink 도 블로그카페를 만든다?
- 365bloglink 에서는 팀블로그의 개념으로 계획을 하고 있던데요, 그마저도 저희가 생각하고 있고 만든 솔루션과는 개념이 좀 달랐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기획이 나와야 제대로 된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8. 추천과 스킨, 게시판이 맘에 든다.
- 감사합니다. (_ _)(^ ^); 이젠 외로운 블로깅 시대는 끝입니다. 후훗
9. 아직도 내가 만든 카페는 제대로 수집이 안된다
- hoogle 님의 블로그카페에 답변을 달아놨는데..흐흐.. 아직 복수태그를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충 구현은 되어 있습니다만, 초기에는 혼돈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단일 태그를 강제로 사용하게 하려고 했는데.. 초기에도 넣어야 할지 고민이네요..(그러고보니 블로거의 레이블도 태그로 지원해야겠군요…)
참고로 자동 분류 수집의 방법에 대해서는 백링크, 키워드 등 다양한 방식을 계획해두고 있습니다만(이미 올블의 다른 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죠) 블로그의 글이 좀 더 널리 퍼지고, 해당 글의 정보들이 올블이 아닌 다른 사이트들에서도 공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 어렵지만 카테고리와 태그의 표준적인 방식만을 일단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직 저희가 계획한 것의 극히 일부분만 가지고 오픈하기 때문에 보시기에 너무 많이 모자라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만, 앞으로 더 많고 좋고 멋진 기능들로 즐겁고 행복한 블로깅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r 26
블로그카페의 장점중에 하나는 독립 도메인과 스킨을 마음대로 제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조금 더 독립적이고 개성있는 블로그 메타사이트를 만들 수 있게 되죠.
블로그카페의 스킨을 자유롭게 하는 방향으로 결정한 후에 고민한 것이 스킨 형식입니다. 과연 어떤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그렇게 고민하는 과정에서 저희는 태터툴즈의 스킨 형식을 차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전 JH 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일반 위지윅 에디터에서도 쉽게 제작 할 수 있고, HTML 과 CSS 가 분리되어 있어서 구조만 잘 맞추면 쉽게 스킨을 바꿀 수도 있고, 또한 치환자 형태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쉽게 익숙해질 수 있는 형식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한 파일에 많은 정보가 들어가 있어서 처음에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등의 단점도 있지만, 익숙해지기만 하면 통일성 있는 스킨을 만들기가 조금 더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태터툴즈 스킨을 만들어보신 분들이라면 치환자의 이름들만 숙지하면 빠르게 적응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는 태터툴즈의 스킨을 조금만 변형하면 쉽게(물론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블로그카페 스킨으로 바꿀 수도 있고, 역으로 블로그카페 스킨을 태터툴즈 스킨으로 만들 수 있게 됨을 말합니다.(설치형 메타블로그인 윙 또한 같은 형식을 사용하고있죠) 즉, 스킨 제작자들의 리소스를 최소화 하면서 쌍방 좀 더 다양한 스킨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됩니다.
나아가, 이를 계기로 앞으로 태터툴즈의 스킨 형식이 각종 서비스나 프로그램들의 스킨 시스템의 기본 형식이 될 수 있다면 스킨 제작을 위한 리소스가 현격히 줄어들어,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밍에 집중 할 수 있고, 디자이너는 조금 더 창의적이고 다양한 디자인을 만들어 낼 수있는 개발 환경이 만들어 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조금은 허황되어 보이는 생각도 해봅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형식으로 서로간의 장.단점을 취합하여 리소스를 줄일 수 있는 기업간의 다양한 대화가 많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