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30
골빈해커인생 이야기
보통 어떠한 상품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들은(직업이 아니라면)
호주머니를 굳게 닫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무리 좋은 상품을 내 놓아도 자신의 손에 잡히는 것이 아니거나, 장사꾼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된다 싶으면 그 상품에 대해서는 절대 지갑을 열지 않을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보는 사람중에서 자기가 개인돈으로 직접 산(OEM 제외) 소프트웨어 갯수가 10 개 이상 이고 100 만원 이상 되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보시라..(참고로 본인은 이 기준을 가뿐히 넘는다)
호주머니에서 돈을 꺼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조용한 사람들이다.
Apr 30
골빈해커올블로그, 인생 이야기 해놔도지랄
당신보다 천배는 더 많이 고민해 보았다.
서비스 초기 시절부터 고민하며 개선해왔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1분도 쉬지 않고 고민하고 개선하고, 할 것이다.
로그인 해서 환경설정메뉴에 한 번 가보긴 했는가? 어떠한 상황에 대해 단 1시간도 제대로 분석해보거나 고민해보지 않고, 또 자신의 말과 선택에 자기가 묶여버릴 허술하기 짝이 없는 논리의 궤변을 늘어놓을거라면 차라리 그냥 기분 나쁘다고 말하는 편이 낫다.
게다가 적절한 이유와 함께 선택이나 기획이 미숙했다라는 말을 한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아무 생각 없이 만들었다는 듯한 그런 말투는 만든 사람의 노력을 의도적으로 폄하한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나도 그런식으로 말해보자면 펌글로 점철되어 있는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당신이야말로 얼마나 고민해보고 글을 쓰는 것인지 묻고 싶다.
Apr 29
골빈해커인생 이야기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귀를 틀어막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왜 그렇게 되는 것인지를 새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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