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스포 있습니다.
트랜스포머처럼 강추는 못하겠지만, 시간내서 한 번 볼 정도는 됩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는 특성상 영화로는 한 번 봐줘야 합니다. 저의 경우는 말이죠 ㅎㅎ
그래픽은 초반에는 상당히 어색합니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괜잖아져서 마지막은 꽤 멋집니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괴물 때와 마찬가지로 불들이 좀...
부모님과 함께 화려한 휴가를 봤습니다.
부모님도 저런 일이 있었다는 걸 몰랐다고 하시는군요.
이 좁은 나라에서 저런 전쟁이 있었다는 걸 몰랐다니.. 라고 하시네요.
부모님께 저 말을 들으니 더 웃기고 통탄스럽더군요.
화려한 휴가는 꼭 봐야 할 영화입니다.
꼭 보십시오.
그리고 이 영화는 논픽션입니다. 픽션이 아닙니...
'트랜스포머'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대부분의 일반적인 남자들의 로망을 실현시켜 주었다.
내용은 볼 것 없음! 이런 영화에 내용이 들어가 있다면 그건 사치이자 영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일일 뿐!!. 그냥 순수하게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세계를 만끽하기만 하면 최고인 작품!!!
그래픽 기술은 이제 사람의 얼굴과 표정을 표현하는 ...
어제 캐리비안의 해적을 봤습니다.
집 근처의 영화관에서 조기 개봉을 하더군요. 노떼시네마라구..
안타깝게도 제가 캐리비안의 해적 2편을 못봐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서 아주 재밋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파이더맨 보다는 백배 더 재밋었습니다;;
내용보다는 여러 소설을 보면서 상상했었던 장면들이 눈앞에 펼...
지난 주 토요일 스파이더맨을 봤습니다.
솔직히..실망이었습니다.
액션은 역시 화려했습니다만, 스토리가 영 애매해서 완전 지루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내용이 이상하다기보다, 전체 스토리의 연결선인 작은 스토리들이 전체 스토리를 살려주지 못하고 자기들끼리만 뭉쳐져 있어서 옴니버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해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