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18
골빈해커프로그래밍 ruby, 링크, 코드
require 'net/http'
html = Net::HTTP.get 'www.apple.com', '/'
html.gsub(/((https?:\/\/|www\.)([-\w\.]+)+(:\d+)?(\/([\w\/_\.]*(\?\S+)?)?)?)/i) do |s|
puts s
end
-
require 'net/http'
-
-
html = Net::HTTP.get 'www.apple.com', '/'
-
-
html.gsub(/((https?:\/\/|www\.)([-\w\.]+)+(:\d+)?(\/([\w\/_\.]*(\?\S+)?)?)?)/i) do |s|
-
puts s
-
end
누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간단하게 만들어봤습니다.
기록 겸..
Dec 09
골빈해커프로그래밍 linux, perl, unix, 프로그래밍 언어
perl 구루이신 aero 님의 Wanna Kill Perl? 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내용은 간단한데, 최근에 TIOBE라는 사이트에서도 Perl 이 점점 떨어지면서 밀리고 있고,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빠들에게 다구리로 까이고 있으니, 그럼 이제 펄은 죽는거냐? ㅠㅠ … 라는 얘기들에 일침을 가하시는 글이었습니다. ㅎㅎ (나름 반전? ㅎㅎ)
특히 그 중 요즘 여러 리눅스들의 배포본에 깔린 여러 스크립트 언어들의 모듈/파일들을 카운트해보니 어떤 언어가 많다, 뭐가 최고다라는 말이 있던데, 그 중 가장 공정해보이는 아래와 같은 코드가 있어서 실험해보셨다고 합니다.
#!/usr/bin/perl
use strict;
my %languages;
for( grep !m{^/home}, split /:/, $ENV{PATH} ) {
for( <$_/*> ) {
$_ = do { if open F, '<', $_ };
unless (/^#!/) {
$languages{bin}++;
next;
}
$languages{$1}++ if /\b(perl|php|python|ruby|sh|bash)\d*\b/;
}
}
printf "%-20.20s %6d\n", $_, $languages{$_} for sort keys %languages;
-
#!/usr/bin/perl
-
use strict;
-
-
my %languages;
-
-
for( <$_/*> ) {
-
$_ =
do { <F> if open F,
'<',
$_ };
-
unless (/^#!/) {
-
$languages{bin}++;
-
next;
-
}
-
$languages{$1}++ if /\b(perl|php|python|ruby|sh|bash)\d*\b/;
-
}
-
}
-
이 스크립트의 내용은 쉘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실행파일을 찾아서 첫 줄이 #!로 시작하면 그 스크립트가 어떤 것인지 카운트해서 알려주는 것 입니다.
아.. 근데 쓰다보니 거의 본래 글을 베끼고 있는데요 이거-_-;;; 암튼;;;
리눅스들의 결과는 원래 글에서 보시고 ㅎㅎㅎ
이 글을 쓰는 본래 목적은 사실, 궁금해서 제 Mac OS X Leopard 에서 돌려봤다는 것이죠. ^,.^;; 그랬더니 결과가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
bash 10
bin 1175
perl 105
python 6
ruby 30
sh 158
-
bash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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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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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l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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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6
-
rub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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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158
이에 대해 areo 님 께서는 No Perl, No Linux 라고 하셨는데, 결과를 보면 No Perl, No Linux 뿐이 아니라 No Perl, No Unix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네요. :-D
역시 아직은 Perl이 짱이에연~ ㅎㅎㅎ
※ 물론 시스템 스크립트가 아닌 다양한 곳에서 쓰이는 것 까지 다 합치고 등등등 하는 여러가지 변수들이 있겠죠. 이건 그냥 Just for fun 으로 즐겨주세요. ㅎㅎㅎ 저는 python 하고 java 만 싫어해요 ㅎㅎㅎ ^^

저 없이 유닉스라는 사막을 탐험하긴 힘들껄요?
May 02
골빈해커셈틀 이야기, 인생 이야기, 프로그래밍 번역, 이맥스, 일본, 일본어
http://homepage.mac.com/zenitani/emacs-e.html
일단 기본적으로 풀스크린이 가능하고, (아쿠아맥스나 다른 것들도 풀스크린이 되긴 함)
많은 유용한 패키지들이 기본 포함되어 있으며,
쉽게 애플키의 바인딩이 가능하고, (아쿠아맥스도 기본 지원)
일본개발자가 만든 것이라 fixed font 의 사용을 쉽게 할 수 있고,
특히, 맥의 기본 입력기의 사용이 가능합니다.(아쿠아맥스도 되던가..-_-; )
그런데, 이런 걸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아무리 일본의 맥 사용률이 높고 사람이 많다지만 멀티바이트 관련된 프로그램들은 왜 대부분 일본과 중국에서 만든 것들 뿐인지..
특히 자료들도 일본어로 된 것이 무지하게 많아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원래 일본이 문화 개방하면서 외국의 서적들을 일본어로 만드는 것에 굉장한 노력을 기울이고 그런 번역 문화를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자료들을 찾아보면 정말 경이로울 정도로 깊고 넓은 범위의 자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따로 영어공부를 해야 할 필요성을 못느낀다더군요.
영어 몰입교육 이런거 할 생각만 하지말고 우리나라도 이런 기반 사업들을 좀 해줬으면 하는 아주아주아주 작은 소망이 있네요.
그러면서 개발자로써 이런 부분들을 잘 하지 못했던 저도 반성을 좀 해봅니다.
꼬랑지. 제목과 관련 없는 말이 더 많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