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칵 식구들과 집들이를 했습니다.
연어스테이크는 별로 맛이 없었고,(쇠고기 스테이크는 진짜 맛있었는데 말이죠..ㅠㅠ) 좁아터진 집에 14명이 북적대니 미친듯이 더워서 땀으로 샤워를 해서 우리 식구들에게는 조금 미안했지만, 그래도 저는 매우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즐거움 주~~욱 계속 되었으면 좋겠네요.
힘냅시다!!
(나.. 나만 내면 되나..OTL)
오늘 블칵 식구들과 집들이를 했습니다.
연어스테이크는 별로 맛이 없었고,(쇠고기 스테이크는 진짜 맛있었는데 말이죠..ㅠㅠ) 좁아터진 집에 14명이 북적대니 미친듯이 더워서 땀으로 샤워를 해서 우리 식구들에게는 조금 미안했지만, 그래도 저는 매우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즐거움 주~~욱 계속 되었으면 좋겠네요.
힘냅시다!!
(나.. 나만 내면 되나..OTL)
August 10th, 2007 at 23:30
집들이라니.. 훈훈한데요 ^^
연어 스테이크는 유명한 레스토랑에 가서 먹어도
맛나기 힘든 음식인 듯 합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더 산뜻하고 재미있는 서비스 만들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August 10th, 2007 at 23:52
앗 전 연어스테이크 맛있게 먹었는데요..^^///
해커님네 집이 너무 이뻐요+_+b
August 11th, 2007 at 0:09
정말 뜨겁게(??)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행복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사시는 집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늘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August 11th, 2007 at 0:36
ㅠ_ㅜ)=b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스테이크도 저는 화이트 소스 아니였던터라 너무 맛있었고 +_+)=b
August 11th, 2007 at 0:40
연어스테이크 맛있게 하는데는 정말 맛있던데 말이죠.
무엇보다 너무 비싸요.
연어 스테이크 초밥도 정말 좋아하는데.
August 11th, 2007 at 0:55
집들이에 초대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선물하나 못사간점 죄송해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D
아가야옹님과 해커님 두분 참 다정스러워보여서 보기 참 좋았구요. :)
August 11th, 2007 at 0:55
잘 먹었습니당 ㅋㅋ
집이 한결 넓어진거 같아요 ㅎㅎ
제가 집들이 할때는…ㅡ,.ㅡa
빨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군요.
August 11th, 2007 at 3:52
요즘 워드프레스에서 제 댓글을 뱉어내는 경향이 있어서..
이 글이 올라갈지 모르겠네요.
집들이라니.. 훈훈합니다. ^^
연어 스테이크는 맛있기가 힘들어요 –;
즐거운 마음으로 더 산뜻하고 좋은 서비스 만들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August 11th, 2007 at 21:09
와우 부럽습니다.
저도 언제 한번 초대해 주세요~~
두분의 러블리한 결혼생활 늘 부럽습니다 ㅜㅡ
August 12th, 2007 at 21:23
다시한번…
남의 “새집”에서 실례해서 죄송해요ㅜㅜ
김Su는 너무 졸렸답니다ㅜㅜ
아가야옹님 넘흐넘흐 센스쟁이에요>_
August 12th, 2007 at 22:05
집들이 했구나..^^ 좋았겠네…
August 13th, 2007 at 9:15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저번 집에서도 이번 집에서도.. 마구 처들어가는 듯해서 죄송하네요. ㅎㅎ
행복한 신혼 되어요~~
August 13th, 2007 at 11:37
아가야옹님 멋쟁이에요~ +_+)/
재밌게 잘 놀다 왔습니다^^
August 13th, 2007 at 14:21
블칵 식구들하고 했다면 이제 지인들 초대하는 2차가 남았군요. 기다리겠습니다…라는 협박이라고나 할까요, 냐하하~
서양 친구들이 하는 집안에서의 스탠딩파티, 정말 좋지 않습니까? 집만 넓다면 자주 하고 싶지만 뭐 좁더라도 관계없죠.
August 13th, 2007 at 14:37
골룸 / 움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