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 고양이.. 아니 고양이 목도리
May 14
오늘 아침에 문을 열고 나오려는데, 감자(우리집 탁묘 고양이)가 신발장 위로 올라가더니 낼름 제 어깨위에 자리잡더군요;; 이놈은 잘때도 맨날 내 팔을 베개삼아 자더니만 이제는 이동 수단으로도 날 쓸 모양인것인지 ㅋ..
암튼 웃겨서 한 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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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오늘 아침에 문을 열고 나오려는데, 감자(우리집 탁묘 고양이)가 신발장 위로 올라가더니 낼름 제 어깨위에 자리잡더군요;; 이놈은 잘때도 맨날 내 팔을 베개삼아 자더니만 이제는 이동 수단으로도 날 쓸 모양인것인지 ㅋ..
암튼 웃겨서 한 방. ㅎㅎ
May 14, 2007 @ 20:07:39
이런 사진 볼때마다 고양이 한마리 키워봤으면 하는 생각이 절실하답니다. ;ㅁ;
May 14, 2007 @ 20:09:11
귀엽네요. :)
러시안 블루인가요? 참 이쁘게 생겼네요.
저희집 고양이도 제가 집에만 들어가면 저 자세로
제 어깨에 올라타서 내여오질 않죠. ㅎㅎ
May 15, 2007 @ 00:47:48
용감하게 생겨 주셨네요 +_+ 까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