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Apr 25
술을 마시느냐 마시지 않느냐는 사람이 선택하는 것이지만, 마시기로 한 후엔 대체로 술이 사람을 좌지우지 하게 된다. 그래서 술을 싫어하는데…
그런 나 조차도 간혹 술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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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5
술을 마시느냐 마시지 않느냐는 사람이 선택하는 것이지만, 마시기로 한 후엔 대체로 술이 사람을 좌지우지 하게 된다. 그래서 술을 싫어하는데…
그런 나 조차도 간혹 술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Apr 25, 2007 @ 18:10:47
저는 가끔 술자리가 고파지곤 합니다. :)
Apr 25, 2007 @ 18:22:30
하아… 금주 1달반째…
한잔 마시고프네요…
Apr 26, 2007 @ 00:48:34
ㅠㅠ 흑흑..
Apr 26, 2007 @ 11:14:04
본문과는 상관없는데 말이죠. 블로그에 이런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올블카페에서 독립도메인 설정연결설정하면 올블카페주소는 block처리되는거 같아요. 두개다 연결가능했으면 좋겠어요. 기술적으로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어려운 문제면 패스하시구요^^.
Apr 26, 2007 @ 13:06:24
지난주 수요일 부터 연일 술이네요.
이젠 술이 완전히 절 잡아 먹었어요,,,,,
Apr 26, 2007 @ 13:10:36
outsider / 아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어려운 문제는 아니고요. 사실 카페쪽도 열어두면 저희는 좋긴 한데(트래픽이;; ) 그러면 굳이 힘들게 돈줘가면서까지 산 독립도메인을 연결시켜 둔 의미가 퇴색되니까 일부러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나중에 가능하면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Apr 27, 2007 @ 04:06:46
술 담배를 일절 못하는 저로써도 가끔은 술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더라구요. 어떤 상징적인 의미로써 술을 마신다는 행위가 고통을 잊는다는 의미가 되지 않을까요..
Apr 27, 2007 @ 13:20:40
나도 술을 거의 못마시는 편인데, 사람을 만나는데는 술이 중요하더라구. 그래서 술은 잘 못마셔도 술자리에는 자주 참석하는 편이야.
나 말고 다른 모든 사람이 술을 좋아한다면, 적어도 싫어하는 티는 안내야지 유리한게 많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