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가칭)블로거즈(블로거밴드) 첫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첫 모임이었지만 역시 서로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그런지 별로 서먹하지도 않고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밴드 이름은 너무 노말하면서도 부담스러운 이름이라 좀 고민을 하긴 했지만 아마도 이름은 살짝 변경되는 선에서 거의 가져가게 될 것 같고, 기타 여러가지 의논해야 될 사항들도 promise4u님이 워낙 진행을 잘 해주셔서 빨리 결정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연습실도 대충 정했고, 벌써 서로 하고 싶은 곡들을 게시판에 올리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연습을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뭔가 활활 타오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후훗. 올 여름 라이브 블로그를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세상 참 좁더군요. ㅋㅋㅋ


January 29th, 2007 at 11:21
블로거즈~ 거즈… 거즈… 거즈…;; 장난입니다.;;;
즐거웠어요. 다음엔 음악으로 더욱 즐겁게 승화합니다. :D
January 29th, 2007 at 22:13
재밌을거 같습니다.. 공연하시면 불러주세용!! 구경갈게욤~
January 29th, 2007 at 23:49
부럽습니다.. 저도 예술적 행위(?)를 하고 푸네요… 인간의 내면을 발산하고푼 욕구가 넘치긴 하지만.. 모자란 실력에 부끄러움이 더 크네요.. ( _ _);
January 30th, 2007 at 4:18
와우~ 재밋을 것같습니다.
저의 아내도 지금 교회에서 피아노를 치는데… 음악잘하는 분들은 역시나 멋있습니다.^^
January 30th, 2007 at 10:03
오오오.. 블로거들의 밴드라^^..
군악대를 나온 저로서는.. 와우우우우
막 보고 싶어지는데요^^
그나저나..
골빈해커님께서..
제 블로그까지 찾아와 주시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January 31st, 2007 at 7:20
와우 너무나 멋집니다.
올 여름 공연 아주 기대하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