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한게 사람이라고…
Dec 03
횡단보도에서 택시가 신호 안지키고 지나가면 눈을 부라리며 쳐다보면서
정작 내가 택시에 타고 있을 때 빨간불에 안가면 살짝 조바심이 나는 것…
모든 일이 그렇더라…
Network is wide like the Universe. Allons-y!
Dec 03
횡단보도에서 택시가 신호 안지키고 지나가면 눈을 부라리며 쳐다보면서
정작 내가 택시에 타고 있을 때 빨간불에 안가면 살짝 조바심이 나는 것…
모든 일이 그렇더라…
Dec 03, 2005 @ 13:43:38
완전 공감요!
Dec 03, 2005 @ 15:16:06
슈퍼 공감입니다. [..] // 전 가끔 가라고 협박(?!)할 때도 있어요[…
Dec 04, 2005 @ 02:18:10
그러다 사고 당한 경험이 있는지라;; 후덜덜;;
Dec 04, 2005 @ 13:28:32
덜덜덜. 제가 지금 딱 그래요;;; OTL
Dec 05, 2005 @ 00:54:31
길 가다가 앞에 사람이 있는데도 그냥 미적미적 들이미는;;
차를 보면 항상 막 승질 부리곤 했죠. 저 사람 머야머야 하면서..
그런데 제가 운전을 배워보니 차 앞에 사람이 미적대면
“아니 저 사람 뭐야 차 있는거 안보이나!!”
푸하하하; 제가 말하고도 웃엇씁니다 ㅡㅡ;;;
Dec 05, 2005 @ 13:40:20
험.. 공감*100배 입니다.
Dec 05, 2005 @ 15:08:08
역시.. 사람들 맘은 다 똑같군요..ㅋㅋㅋ
Dec 05, 2005 @ 15:52:07
아니 무슨 말씀을! 전 빨간불에 갈가봐 안절부절한단 말입니다!!
Dec 05, 2005 @ 17:33:14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이 있지않소…..
그러다 맞아 죽을뻔 한적 많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