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의 그녀…
Nov 24
5년전의 아가야옹님 사진이랍니다..
아래 사진은 우연히도 제 생일날 찍은 사진이군요..
으음..
흠..
…
!!!!
5년전의 야옹님을 돌려달라!!! ㅠㅁㅠ)/
꼬랑지. 아래는 깡패화가의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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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4
5년전의 아가야옹님 사진이랍니다..
아래 사진은 우연히도 제 생일날 찍은 사진이군요..
으음..
흠..
…
!!!!
5년전의 야옹님을 돌려달라!!! ㅠㅁㅠ)/
꼬랑지. 아래는 깡패화가의 코멘트
Nov 24, 2005 @ 16:49:01
흠..이건 저희 신랑의 밤마다 하는 절규와 비슷하군요.
“신혼 첫날밤의 신부를 돌려달라~~ 마누라가 바뀌었다~~”
ㅡㅡ^
해커님.. 그냥..맘을 비우소서..ㅋㅋㅋ
Nov 24, 2005 @ 16:54:47
돌려달라 돌려달라!~ 언니 너무 샤프해요 ㅠ ㅠ
Nov 24, 2005 @ 17:01:13
알집을 설치하세요. 알집이 참 압축 잘 되고 좋아요!
Nov 24, 2005 @ 17:01:22
포스가 느껴지고있습니다~~~ 꺅~~~!!!!!
근데 깡가님..저도 님 말씀처럼 꼭 실행하겠습니다~
크..이제 야옹언니한테 깡가오빠 혼나게따~ㅋ
Nov 24, 2005 @ 17:03:09
이봐요!! 저기요;; 이걸 캡처 하면 어떻합니까~? 야옹님 화 푸셔요 *-_-*;;;
Nov 24, 2005 @ 19:21:35
이제 잊어!
덜덜덜덜덜덜덜덜덜 ;;;;
Nov 24, 2005 @ 20:10:38
지금도 예쁘신데요 뭘 ㅋ
전 5년전과 틀린 모습이라도 좋으니
애인이 있었으면;
Nov 24, 2005 @ 20:42:32
지금과 어떤 차이가 있으신데 그러십니까..??
(이런.. 관심이 없는 태도를 봤나.. -0-;;)
농구라도 하셨던 걸까요..?
운동복이.. 농구 복장 같은걸요.. ^^
해커님.. 복 받으신거예요!! 버럭!!
Nov 24, 2005 @ 23:53:16
옷은 똑같은데… 흐음.
Nov 25, 2005 @ 01:15:33
아양(아가야옹)누님 포즈가 너무 도발(?)적이십니다~ㅋㅋ
오랜만에 뵈니 좋네요~
그리고 고랙(골빈해커)님 나 취업했삼~대학원도 다니고 사역지도 생겼삼~
오~놀라운 주님은혜!!!
그리고 포워딩할 간단한 주소하나 뗘줘~
dnip망했어!!!
조만간 봅시다~
Nov 25, 2005 @ 01:18:55
앗!! 그리고 저것은 필름스캔!!
Nov 25, 2005 @ 01:19:39
이 아니군;;;
Nov 25, 2005 @ 02:25:01
;;;; 뭐가 다른건데요;;;
Nov 25, 2005 @ 16:59:33
이러나저러나 염장이에요;;
나빠요;;
Nov 26, 2005 @ 09:37:36
msn이 있으셨군요![...]
아무튼간에 염장질은 나퐈요~[....]
Nov 26, 2005 @ 14:27:55
허 참…
Nov 26, 2005 @ 21:58:05
아가야옹님께서 저러셨군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한번 뵈서 늘 같은 모습인줄 알았습니다!
Nov 28, 2005 @ 14:06:15
흐.. =_= 저도 저맘 알것도 같은.. 울 애인님께서.. 이제 저와 몸무게가..
거의 차이가 안나시는.. ㅎㅎ
Nov 28, 2005 @ 15:16:52
음…. 하늘님.. 알집 아직은 버그가 있어서…
가끔 자기가 압축하도고 안 풀리는게 있더라구요..TT
야옹이가 아가일 때 물론 귀엽지만… 야옹이 나름의 성장을 빼앗으면 야옹이가 불쌍해지지 않을까요?? ^^;;
Nov 28, 2005 @ 15:26:28
초절정하수 / 답글을 안남길 수가 없었습니다..ㅠ_ㅠ)=b
Dec 10, 2005 @ 15:51:40
아~~ 여기 역삼파출소 옆 공원이네요. 오 이런 우연이 첫번째 사진 찍으실때때 저 길건너 있었는데 대료도라는 중국집 앞에 음, 이런 우연도 있군요, 흐흐
Jan 26, 2007 @ 15:50:32
게시글 잘보고가요.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