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 작명 센스에 영향을 끼친 상황들..
Apr 26
블로그 칵테일이라는 이름을 지을 때는 화채를 먹고 난 후였고
태그 마스터라는 이름을 지을 때는 스타워즈에
플래닛이라는 이름을 지은 지금은 은하영웅전설에 심취해 있는 시기..
…
여기서 시사하는바라면 나란놈은 역시나 참으로 즉흥적이라는…=_=);;
Network is wide like the Universe. Allons-y!
Apr 26
블로그 칵테일이라는 이름을 지을 때는 화채를 먹고 난 후였고
태그 마스터라는 이름을 지을 때는 스타워즈에
플래닛이라는 이름을 지은 지금은 은하영웅전설에 심취해 있는 시기..
…
여기서 시사하는바라면 나란놈은 역시나 참으로 즉흥적이라는…=_=);;
Apr 26, 2006 @ 00:29:52
음..planetplanet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이름인줄 알았는데..아니었던건가요..;;
Apr 26, 2006 @ 00:47:03
다 그런거죠. ㅡ_ㅡ;
제 서비스의 이름은 전부 응응응한 책들과 애니의 주인공들. OTL…
Apr 26, 2006 @ 00:49:21
올블오라클도 있구요. 한때는 스미스 요원도 모집하려 했었죠.ㅋㅋ
Apr 26, 2006 @ 01:39:41
이슈도 그렇잖아요, ‘아! 미디어로 해야 하는데, 할 이름 진짜 없는데 머하지?’ , ‘그냥 모든 정보 다 있는거니, 다 이슈?;;;;’ 흐흣
Apr 26, 2006 @ 08:47:13
크크크. 그래도 나쁘지 않으면 됐죠. :-)
Apr 26, 2006 @ 09:04:15
은하영웅전설 만세~~~
Apr 26, 2006 @ 10:28:41
음…다음에는 무엇에 심취하실지가 궁금해집니다. ㅋㅋ
Apr 26, 2006 @ 12:56:59
은영전은… 정말..볼만한 책이죠.. 네번이나 전집을 봤으니.. 하아
Apr 26, 2006 @ 13:12:04
전 은영전 전집을 가지고 있으니.. ㅎㅎ
Apr 26, 2006 @ 14:31:55
반지의 제왕에 심취해 있으실때 나오는 서비스는 올블로그 골룸이라던지.. 해리 포터에 심취해 계실때는 올블로그 호그와트 같은 서비스가 나오는걸까요 ㅋ;
Apr 26, 2006 @ 18:55:05
ㅎㅎㅎ 저도 피규어사업을 준비하던 시절… 회사 이름을 광자력연구소 라고 지었었답니다. 로고며 간판까지 디자인해놓고 혼자 좋아라 했었죠…이유는 다름아닌 마징가Z 초합금 피규어 한정판에 뽐뿌받고 있던 시기였다죠…
골빈해커님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Apr 30, 2006 @ 22:54:11
‘플래닛’이라는 이름에 대해 위에 트랙백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