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마지막으로 유비쿼터스 홈 네트워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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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손에 쥐게 됨으로 인해서, 이제 연락처/일정/메일/미디어 등, 저의 모든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접근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은 일반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겠지만, 분명 앞으로는 이런 구성이 일반적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컴퓨터는 게임과 미디어 재생으로써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아이폰(모바일)으로 외부에서 클라우드화 된 자신의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겠죠.

그래서 XBox 와 PS3, Apple TV 등과 함께 아이폰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가 굉장히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나 일반 사람들은 위의 그림에서 맥북과 맥북 에어등의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핸드폰이라는 모바일 디바이스가 더욱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구요.

아직은 좀 이르지만, 변화는 분명 빠르게 오게 될 것입니다.

아이폰 사용자 여러분. 미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_^b

6 Comments (+add yours?)

  1. DeHol
    Nov 29, 2009 @ 21:38:49

    밥 하는 소리가 다 들려요 ㅋㅋㅋ

  2. 아크몬드
    Nov 29, 2009 @ 23:16:20

    ㅋㅋㅋ 고양이도 좋아하는 사과컴퓨터..

  3. leeagle
    Nov 30, 2009 @ 09:10:36

    와..멋지네요. 저 위의 그림 다 저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것들.ㅋㅋ 부럼사옵니다~

  4. 장림
    Nov 30, 2009 @ 17:19:14

    가운데가 맥미니군요. 애플은 홈게이트웨이로 애플TV를 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국내 애플스토어에서는 사라져 버렸더군요.

  5. captainz
    Feb 05, 2010 @ 11:42:06

    멋진 환경이네요.. Mac이 없이는 안되는건가요?

  6. 자유
    Jul 06, 2011 @ 19:50:19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맥미니로 골빈해커님처럼 홈 네트워크를 만들어보려고 거실에 설치해 놓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치/설정하고 활용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골빈해커님의 활용사례를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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