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온 경동이를 위해 책상 다리에 스크래치하라고 노끈을 감아주었습니다. 노끈을 감아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
하지만! 더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으니 바로바로 베르! (베르가 천재 고양이가 된 이유는 다음에 한 번 썰을 풀어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이제 태어난지 2달 밖에 안됐는데, 말도 잘듣고(무는 것만 빼고-_-) 자기가 할 짓은 알아서 다 하더군요)
지난번에도 줄벽등반을 한 번 찍었었는데, 카메라를 의식하는지 연기(?)를 잘 안해주었는데요. 오늘은 생생한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
어때요? 베르 멋있죠? ㅎㅎ
Comments (2 Responses)
이제 얼마 후엔 말도 하겠군요.
“헤이~ 맨~” 이러면서 ㅋㅋ
귀엽네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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