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추석 연휴 즈음해서 베트남을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께서 월남참전 용사(-_-!)셔서 아버지 환갑 기념으로 베트남을 갔다 왔는데요. 부모님과 같이 가는 것이라 패키지로 갔다 와서 많은 것을 보고 오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꽤 의미있는 여행이었네요.
뭐 여러가지 사진들이 있겠지만, 베트남은 이 사진 하나로 말 할 수 있다능..
하노이는 모르겠지만, 호치민은 그저 오토바이.. ㅎㅎ
사진들은 플릭커에 다 올려두었으니 여기를 클릭해서 확인하세요. ^^
부모님 사진이나 너무 심한 사진 빼고는 찍은 사진 대부분을 올려두었는데, 몇 장 안되네요;; 거의 대부분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고, 오래 머무를 수가 없어서요;; 찍은 사진들도 대부분은 버스 안에서 이동하면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그래도 적당히 베트남의 분위기는 보실 수 있을겁니다. 즐감하세요~
꼬랑지. 차타고 지나가다 이거보고 뛰어내릴 뻔 했습니다. (…)


Comments (2 Responses)
거제도 만큼이나 오토바이가 많네요…
마지막 사진은 많은 분들에게 울음을 선사할 듯..
마지막사진..센스가 돋보이는군요..사람들이 골빈해커님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것같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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