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hi-fi campaign
Mar 13
Chicago에 있는 Apple store의 모습이랍니다.
처음엔 Apple 의 anti 들도 심각한 수준이구나..라고 생각하셨다는군요.
개별 스토어의 광고마저도 기발한 애플이네요.
제게도 저런 기발함이 넘쳐 흐르면 좋을텐데요..
제품에 대한 불만들을 감안하더라도
개별 스토어까지 저렇게 멋지게 만들어버리는 애플은
정말 멋진 기업인 것 같습니다.
아니..조금 더 정확히 따지자면
이제는 디즈니까지 손에 넣은 스티브 잡스의 영향이겠지요.
혁신을 이끌어내는 능력을 가진 스티브 잡스가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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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3, 2006 @ 03:21:32
데단한 발상입네다~…
Mar 13, 2006 @ 09:35:56
대부분의 광고제작사들이 수많은 아이디어들을 내놓고 있겠지만 정작 클라이언트, 광고주가 그걸 채택해주느냐, 고집을 부리느냐에 따라 광고의 질이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 생각엔… 잡스의 능력이란건 그걸 채택해주는 능력이 아닐지..?
Mar 13, 2006 @ 09:42:15
저도 jun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
국내 디자이너들의 실력과 발상 또한 만만치 않죠~
단지 그걸 채택해줄 클라이언트가 없을 뿐이죠 -_-;;
Mar 13, 2006 @ 13:42:57
그러니까 이끌어 내는 능력..=ㅂ=
Mar 13, 2006 @ 18:24:27
죽입니다!
Mar 14, 2006 @ 11:44:49
이것도 발상의 전환;;;;
Mar 16, 2006 @ 17:23:32
허허… 저런 자유로움이 부럽고,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