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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카메라에 이런 사진들이…

카메라에 보니 아가야옹님이 이런 사진을 찍어놓으셨더라구요.

제 얼굴은 좀 추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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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사진 아니죠~ 스스로 올라온거 맞습니다~ 고양이 습성상 사람이 어디 올려놓는다고 고양이들이 거기서 그대로 자진 않잖아요? ㅎㅎ

예전에 키우던 멍멍이(고양이)도 제 팔을 베개삼아 베고 자길 좋아했었는데, 아무래도 제 몸에선 땀냄새 대신 마따다비 향이 나오나봅니다(…)

posted by 골빈해커 in 고양이 이야기, 인생 이야기 and have Comments (8)

Comments (8 Responses)

A2 on October 8th, 2009 at 22:45

귀엽네요. ㅋ

아크몬드 on October 8th, 2009 at 22:48

오웃.. 올블로그 티셔츠… ㅋㅋ
귀엽네요

아.. on October 8th, 2009 at 23:06

아. 완전 귀여워요!!!!

아키라 on October 9th, 2009 at 0:00

헉헉헉 베르베르베르르르르르르르르
귀여운 짜식 ㅠㅠ 배가 터질라카네~~~껌디~

monomato on October 9th, 2009 at 0:39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ㅠㅠ

제가 키우던 고양이는 스피커 우퍼위에 그렇게 올라가서 자던데 ㅠㅠ

느므느므 귀여워요 ㅠㅠ

홍커피 on October 9th, 2009 at 13:19

어제 지하철 퇴근길에 보니깐 어떤 아저씨가 샴 고양이를 백팩에 넣고 다니시더라고요. 얼굴만 빼콤히 내놓고 ㅋ 요즘따라 고양이 키우고 싶은 데, 와이프가 절대로 안된다고 하네욤;

해피 on October 11th, 2009 at 15:33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ㅜㅜ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집안을 보면..저희집에서 자라는 고양이는..병날듯..;;;;;;

마인부우 on October 11th, 2009 at 22:34

저도 혼자 살때 고양이를 키웠는데 자다가 고양이털에 깜짝 놀라죠
몸을 얼굴에 부빌때도 있고 침대에 자고 있으면 자기도 올라와 내옆에서 자곤했습니다. 똥오줌이 감당이 안되어 방생했지만 다시 기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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