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전 우연이 우리집에 들어오게 된 고양이 베르가 얼마나 작은지 감이 잘 안잡히시는 분들을 위해 사진을 준비해 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작은걸 감을 잡을 수 있을까 해서 올블로그 컵에 넣어봤습니다. 근데 컵이 커보이지 베르가 작아보이진 않는군요.. 암튼..;;;
정말 작죠?
사실 들어올 때는 더 작았었습니다. 몇일 밖에 안됐는데 벌써 많이 큰거죠;; 처음 들어올 때는 얼마나 못먹었는지 너무 작고 힘이 없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서있지도 못하더니, 지금은 막 뛰어다니기도 하네요. 건강해져서 다행입니다. ㅎㅎ
그런데, 아가야옹님의 옷을 엄청 좋아하더군요. 완전 마따다비가 따로 엄따는..
아래는 보너스로 예전에 키우던 "산책 고양이" 감자입니다. ^_^b
Comments (4 Responses)
베르 귀엽네요 ㅎㅎ
혹시 냄새가 나서 옷을 좋아하는건 아닌지 ^^
아이구.. 고양이 너무 귀엽습니다. 산책고양이도 인상적이고요.. (저희집에 서식했던 고양이하고는 너무 차이가 나는데요? 밖에만 나가면 사시나무 떨듯 떨면서 도망가던 녀석이라..) 여튼 이번 5주년 행사에서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독특한 닉네임과 패션이 인상적이었네요^^ 다음번 행사때도 또 뵈어요.
안녕하세요.
지난 올블 5살 생일에 봤던 그 고양이 이름이 베르였군요~
첫번째 사진은 정말 컵이 커보이는군요. -_-;;;;
인사도 못 드리고 왔네요.
제가 맥 지르면 다 골빈님 덕입니다. ;)
아악 너무 귀여워요 ㅠㅠ
집에 아기가 있어서 키우기 어려운데..
아기가 좀 크면 키워도 될런지 ㅠㅠ
개는 종종 같이 키우던데 고양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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