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시 가장 위험한 착각 No 1.
Nov 13
모든 사람이 자기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는 착각.
또는
자기 생각이 가장 올바른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착각.
—
글을 올릴 때건 읽을 때건
언제든지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나와 다른 생각은 세상에 존재하는 블로거 만큼 존재한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블로깅 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다.
Network is wide like the Universe. Allons-y!
Nov 13
모든 사람이 자기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는 착각.
또는
자기 생각이 가장 올바른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착각.
—
글을 올릴 때건 읽을 때건
언제든지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나와 다른 생각은 세상에 존재하는 블로거 만큼 존재한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블로깅 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다.
Nov 13, 2005 @ 23:38:33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Nov 14, 2005 @ 00:24:14
하핫!
제 블로그에 글 남겨주셔서 인사차 들렸는데…
이 글에 굉장히 공감히 가네요^^
여기저기 블로그를 둘러보다 보니, 골빈해커님이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시더라구요~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Nov 14, 2005 @ 00:44:56
포스팅에 대해서 가끔 코멘트에 가시가 돋혓을때…
정말 문 닫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들때가 있어요…
그냥 그 자체로 인정이 안되는건가…
Nov 14, 2005 @ 03:53:53
타인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자신의 잘못을 ‘다른 것이기에 틀린 게 아니다’라고 거꾸로 인식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겠습니다.
주제성이 강한 주장을 할 때 내가 혹시 틀린 말을 바른 것처럼 돌려 말하는 건 아닐까? 우려가 되곤 합니다. 괜히 신경 쓰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서로가 그 다양성 때문에 싸우기에 사람답다고 생각도 듭니다. 사랑의 반대는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라고 하지요.. 자신의 생각과 다른 부분에 대해 지적과 반대 의견도 없이 아예 아무런 응답도 없을 때.. 그 때가 저는 더 두렵더군요.
물론 내꽃연이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답글에서 비방이나 깔아뭉개는 행동은 분명 잘못된 점일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그런 짓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게 또 하나의 다양성이 되겠죠. 악플러에게도 스스로 믿는 잣대가 있듯이..)
아 이거 너무 감성적인 글로…;; orz
Nov 14, 2005 @ 04:02:29
모든 이의 논리는 나름대로 자기완결성을 가지기 때문이지요.
Nov 14, 2005 @ 04:17:32
전 왠간해선 악플도 그대로 남겨두고 상대합니다. 상대가 욕으로 반응하면 똑같이 욕으로 응대하고, 비아냥거리면 똑같이 비아냥 거리죠. 내가 부처나 예수는 아니니 모두 사랑으로 끌어않을 수는 없는 것이고, 그렇다고 “주는대로 갚는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결국 상대와 똑같게 만들어 버리지만, 어차피 그게 속편하죠. 크게 마음 상할일도 없고.
사람 사는 사회라면 논쟁은 일상에서건 어디에서건 발생하는 건 당연한 것이니, 뭐 블로그라도 별 수 없는 거라 봅니다. 오프건 온이건 흔하진 않치만 극적인 타협이 발생되는 경우도 생기기 하구요. 개중엔 전혀 쓸데없는 짓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이런거 저런거 빼면 뭐 남는게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Nov 14, 2005 @ 08:03:41
공감 200%
Nov 14, 2005 @ 16:14:06
찔립니다…따끔따끔..
Nov 15, 2005 @ 00:09:46
저도 공감 하고 갑니다. 모든 사람의 의견이 같을수는 없지요. 각자 개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다양성을 인정해야해요, 맞아요
Nov 16, 2005 @ 19:10:00
정답!!
Feb 22, 2009 @ 12:40:53
http://hisjournal.net/blog/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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