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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뭘 알고 싶은가?

DSC_0021.jpg

우주 만물을 모두 이해하고 있는 조카입니다.

저의 인생 상담을 해 주고 있는 모습이죠. ㅎㅎ

posted by 골빈해커 in 사진이야기, 인생 이야기 and have Comments (14)

Comments (14 Responses)

golbin's me2DAY on March 25th, 2009 at 20:22

골빈해커의 생각…

조카에요. ㅎㅎ…

DG on March 25th, 2009 at 20:55

아놔~ 귀엽네요! ㅠㅠ)bbb

snowall on March 25th, 2009 at 21:01

무엇을 물어보셨나요?

inuit on March 25th, 2009 at 21:40

아하하하
정말 귀여운 아이입니다.
깜찍한 순간을 포착하셨군요. ^^

골빈해커 on March 25th, 2009 at 21:54

snowall / 인생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42는 아니라는군요. ^-^;

inuit / 순간포착이 아닙니다. 늘 저러고 저의 고민을 들어주곤하죠. +_+;;

thomas on March 25th, 2009 at 23:28

헉.. 저 카리스마… 멋져요..

on March 25th, 2009 at 23:34

엄청 귀엽네요! 턱을 괸 손이 심오합니다.
와 피부 장난아닌데요!?

A2 on March 26th, 2009 at 0:42

추천 누르고 갑니다. ㅋㅋ

아가야옹 on March 26th, 2009 at 22:25

왠지 선향이 앞에서 굽신 굽신 해야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완전 귀여워~

끄중이 on March 27th, 2009 at 16:40

저 도도한 여인은

누구의 딸인가…ㅎㅎ

silver on March 29th, 2009 at 21:17

순간 놀랬습니다.
^^

라디오키즈 on April 1st, 2009 at 11:18

포스에 짓눌린체 떠납니다.

나물 on April 3rd, 2009 at 19:00

귀여워요 ^^

mangchee on April 6th, 2009 at 10:23

표정과..제목이..
할 말을 잃게하네요..

최고에요.ㅋㅋㅋㅋ
느무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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