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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쥐는 초지능적인 존재입니다

…마그라테아에 도착해서 아서는 피요르드를 설계한 늙은 슬라티바트패스트를 만나게 되고, 그는 아서에게 지구인에게는 쥐라고 알려졌지만, 실상으로는 초지능적인 범차원 존재가 지구를 계획, 설계하였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쥐들은 그들 차원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도록 깊은 생각이 라는 컴퓨터를 650만 년 동안 돌리고, 답을 얻어낸것이 42였다. 그래서 답에 대한 질문을 얻기 위해서 행성만한 컴퓨터인 지구를 설계했고, 그 질문이 나오기 5분전에 보고인에 의해서 지구가 파괴된다.

그리고 그는 그 질문을 찾기 위해서 지구2를 만들고 있다고 하며, 그들를 쥐에게 데려가 준다. 쥐들은 아서의 뇌파에 최후의 질문이 암호화 되있다고 결론 내리고, 그의 뇌를 꺼내려 한다. 그때 은하경찰이 자포드를 체포하러 왔고, 편집증 안드로이드인 마빈이 자신의 우주에 대한 견해를 은하경찰 우주선의 컴퓨터에게 넣어 은하경찰 우주선의 컴퓨터를 자살시키고…

출처 : 위키백과

뉴스를 보다가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요.. ㅡ_ㅡㅋ

posted by 골빈해커 in 책 이야기 and have Comments (5)

Comments (5 Responses)

golbin's me2DAY on December 10th, 2008 at 15:38

골빈해커의 생각…

알고보면 쥐는 초지능적인 존재…

silver on December 10th, 2008 at 17:59

ㄷ ㄷ ㄷ… ㅠ.ㅠ

ru:m on December 11th, 2008 at 12:42

…얼마전에 쉐어하는 친구가 쥐덫으로 쥐3마리를 잡고선 자랑스럽게 자랑하던데.. 쵸큼 무섭네요..? (…)

skylike on December 11th, 2008 at 16:59

ㅎㅎ 저 책을 작년 이맘때쯤이나..
올해 읽었더라면.. 저 부분에서 책을 덮어버렸을지도 모르겠군요..

쟌나비 on December 12th, 2008 at 10:45

황하의 먼지 구름같은 세속을 떠나 저 안드로메다의 세계로 여행하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은 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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