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미있었다
- 삼국지를 코미디로 만들다니!!(칭찬) 오우삼 짱이삼 -_-b
- 삼국지를 모르고 본 사람들이 더 재미있었다고 한다(…)
- 사실 난 좀 아쉬웠는데 팔괘진 표현은 모두 다 멋있었다고 한다
- 삼국지를 아는 사람들은 2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봐야한다
- 영화 끝날 때까지 적벽대전 본편은 시작도 안한다;;;
- 그래픽이 완전 황이다-_-;;
- 원래 영화라는게 다 그렇긴 하지만, 반지의 제왕과는 달리 왜곡되거나 생략, 추가 된 부분이 꽤 많다
- 주유가 너무 멋있게 나온다..ㅡ,.ㅡ;;;
- 2편은 공명의 편일텐데, 얼마나 멋있게 나오게 하려구;;;
- 주유를 멋있게 보이게 하려고 일부러 그런건지, 상대적으로 다른 캐릭터들을 너무 평범하게 그려놨다.(딱 포스터 만큼의 캐릭터 중요도)
- 나의 조자룡이 망가졌..!! ㅜ,.ㅜ)/ 용의 부활을 못본 것이 한이 된다..
- 비둘기, 그리고 쌍칼..ㅡ,.ㅡ
- 2편이 무지하게 기다려진다.(12월까지 어케 기다렷!!!)
2 responses so far ↓
1 백일몽 // Jul 7, 2008 at 11:23
역시 비둘기
2 버트 // Jul 7, 2008 at 20:47
주유. 삼국지라는 소설에선 촉이 마치 한국인들의 제2의 고향처럼 묘사되고 있어 평가절하되고 있는 인간중에 하나겠죠. 특히나 주유 밑에서 온갖 방해를 일삼는 량의 형 근의 만행이 어여삐 비춰지게 묘사하는 책들을 볼 때면 모조리 불싸지르고 싶어지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