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 전 오늘.
1950년 6월 25일은 한민족간에 피를 흘린 한국전쟁이 일어난 날 입니다.
단, 3초.
오늘만이라도 역사속에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으신 많은 분들을 잠깐이라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요?
꼬랑지. 요즘 정신이 피폐해서 오늘이 6.25 인 것을 12시가 지나서야 알았네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볼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58년 전 오늘.
1950년 6월 25일은 한민족간에 피를 흘린 한국전쟁이 일어난 날 입니다.
단, 3초.
오늘만이라도 역사속에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으신 많은 분들을 잠깐이라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요?
꼬랑지. 요즘 정신이 피폐해서 오늘이 6.25 인 것을 12시가 지나서야 알았네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볼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June 25th, 2008 at 23:12
선국선열분들께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June 26th, 2008 at 11:54
생각해 보니 벌써 60년 가까이 됐군요. 분단도 그 만큼 오래 됐다는 뜻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