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년, 쥐띠해였구나..
동생이 오늘 딸을 낳아서 깨닫게 된 사실.
왜 연초에 무자녀가 상팔자인 해라는 우스갯소리도 하잖았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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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1st, 2008 at 21:30
왜 연초에 무자녀가 상팔자인 해라는 우스갯소리도 하잖았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