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다들 트래픽 올랐다고 자랑하니, 꽁한 마음에 저도 한 번 ㅎㅎ
표본 추출해서 통계내는거, 숫자 하나만 틱. 하면 모든게 뒤바뀌는,
랭크 사이트는 모두 거짓말쟁이랍니다.
어느 사이트를 선택하느냐, 어느 지표를 선택하느냐, 어느 조건을 택하느냐에 따라 다르고, 표본은 어떻게 추출하고 모집단을 어떻게 정의하느냐, 모수는 어떻게 선정하느냐… 등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이 확률/통계니까요. (사이비 통계학도라..)
사실 뭐 그래봐야 도토리 키재기입니다만.. ㅡ,.ㅡ;;
트래픽은 다만 참고자료일 뿐,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겠죠.
조금 더 좋게, 조금 더 좋게 하려다보니 이것저것 오픈을 미루게 되네요.
열심히 해서 꼭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June 9th, 2008 at 23:57
통계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거죠 ^^
…
June 10th, 2008 at 0:38
참고.
- reach rate (도달률) : 해당 기간중 총 인터넷 사용자 대비 이용자 비율. 즉, (UV / 총 인터넷 사용자)로써 기간중에 인터넷을 사용했던 사람들 중 몇퍼센트나 해당 서비스를 이용했는가의 수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reach rate 가 UV, PV 보다 영향력 측정으로써는 가장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링블로그 그만님께서 쓰셨던 “페이지 뷰를 안락사시켜라”(http://www.ringblog.net/1296)에서의 글처럼 근래 PV 는 사실 큰 의미가 없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어찌보면 reach 에 비해 PV 가 낮은 사이트가 더 좋은 사이트라고 할 수도 있구요.
왜냐하면 페이지를 리로딩하거나 자주 방문하지 않고서도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쓸데 없는 페이지 이동을 일으키지 않는 사이트라는 증거니까요.
물론 이것만이 다는 아니고 사이트가 어떤 성격을 띄는지,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수치로 평가 되어야겠지요. 흐음.. 요즘 참 PV 를 가지고 머라머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헛소리를 좀 했네요..틀린 말일수도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정보가 될 수 있을 듯 하여 그냥 남깁니다. 헛소리해서 죄송합니다…(_ _);;;
June 10th, 2008 at 0:39
왼손은 거들뿐, 트래픽은 그저 참고할뿐 ^^
June 10th, 2008 at 0:46
reach rate의 의미가 그런 것이라면, 국내 최고의 메타블로그라는 올블로그조차 전체 이용자의 0.01%밖에 방문하지 않았는 소리라고 볼 수 있겠네요…
역시 요즘 여기저기서 공격받는 신세라고 하지만, 네이버의 점유율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June 10th, 2008 at 0:49
불멸의 사학도 / 네. 그러니까 도토리 키재기라는 것이죠.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정말 네이버는 범접할 수 없을 정도죠. 하지만 범접할 수 없는 위치이기에 노려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ㅎㅎ ^^
June 10th, 2008 at 7:32
통계는 주성치님 맘속에~
June 10th, 2008 at 9:43
전 자추를 통한 추천유도로 올블에서 유입되는 트래픽만 믿고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들보다 자추되는 올블이 훨씬 좋아! 국민 메타블로그 올블 포에버!(?)
June 10th, 2008 at 19:18
못된건 다 따라하는 골빈해커^^
June 11th, 2008 at 13:59
[...] 올블로그의 알렉사 통계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통계는 그냥 참조할 뿐이라고 말하긴 했지만, 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