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omepage.mac.com/zenitani/emacs-e.html
일단 기본적으로 풀스크린이 가능하고, (아쿠아맥스나 다른 것들도 풀스크린이 되긴 함)
많은 유용한 패키지들이 기본 포함되어 있으며,
쉽게 애플키의 바인딩이 가능하고, (아쿠아맥스도 기본 지원)
일본개발자가 만든 것이라 fixed font 의 사용을 쉽게 할 수 있고,
특히, 맥의 기본 입력기의 사용이 가능합니다.(아쿠아맥스도 되던가..-_-; )
그런데, 이런 걸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아무리 일본의 맥 사용률이 높고 사람이 많다지만 멀티바이트 관련된 프로그램들은 왜 대부분 일본과 중국에서 만든 것들 뿐인지..
특히 자료들도 일본어로 된 것이 무지하게 많아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원래 일본이 문화 개방하면서 외국의 서적들을 일본어로 만드는 것에 굉장한 노력을 기울이고 그런 번역 문화를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자료들을 찾아보면 정말 경이로울 정도로 깊고 넓은 범위의 자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따로 영어공부를 해야 할 필요성을 못느낀다더군요.
영어 몰입교육 이런거 할 생각만 하지말고 우리나라도 이런 기반 사업들을 좀 해줬으면 하는 아주아주아주 작은 소망이 있네요.
그러면서 개발자로써 이런 부분들을 잘 하지 못했던 저도 반성을 좀 해봅니다.
꼬랑지. 제목과 관련 없는 말이 더 많아졌네요(;;;)
4 responses so far ↓
1 Draco // May 2, 2008 at 20:39
전 그냥 gedit 랑 kate….
2 Yusio // May 3, 2008 at 2:16
맥을 쓰고 있지만..
못알아듣는 포스팅 ㅎㅎㅎㅎㅎ
3 김기자 // May 3, 2008 at 13:53
쌩뚱맞은 댓글이지만,
해커님 올블릿이 안되요. 현재 만들어진거 코드 수정좀 하려고 하는데 다 선택해도 입력값이 부족하다고만 나와요.
그래서 올블릿을 달 수 없어요. 고객센터에서 문의사항을 남긴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답변이 없어서 이렇게 직접 남겨 봅니다요 ^^;
4 골빈해커 // May 4, 2008 at 12:47
김기자 / 도움센터에 남긴 글을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놓겠습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