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씩씩하게 자라세요

5 Comments

조카 유다영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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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리니
    Apr 07, 2008 @ 20:30:20

    할머니께서 그러셨을 것 같아요.
    “오냐 쭉쭉쭉 자라마~”
    쭉쭉쭉~ 자라요. ㅎㅎ

  2. 아가야옹
    Apr 09, 2008 @ 19:05:49

    이거 보고 어찌나 웃었던지… ㅎㅎㅎ

  3. 아크몬드
    Apr 11, 2008 @ 20:45:26

    ^^ 씩씩하게 자라세요~

  4. 알비
    Apr 13, 2008 @ 15:01:14

    씩씩하게.. 쭉쭉쭉!!!
    쭉쭉!!! ㅋㅋ

  5. 강자이너
    Apr 15, 2008 @ 03:53:58

    조카가 마음이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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