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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해커의 블로그 시즌 2 : 웰컴 투 골빈넷

블로거번개 장소입니다.

March 27th, 2008 · 32 Comments · 인생 이야기

모임 장소는 총신대입구역의 이안이라는 요리주점입니다.

총신대입구역 14번 출구, 또는 이수역 13번 출구에서 나오셔서 위의 지도를 참고하셔서 오시면 됩니다.

14번 출구, 또는 13번 출구에서 나오신 후 공히 뒤로 붹하셔서 오시다가, 신한은행에서 좌 또는 후회전을 하시면 나오는 돌길로 죽 오시다가, 죽 이야기라는 죽집 앞에서 우회전을 하시면 골목안에 녹색 간판으로 이안이라고 쓰여져 있는 곳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곧 신청하신 분들 명단은 공지사항에 정리해 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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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responses so far ↓

  • 1 티에프 // Mar 27, 2008 at 19:39

    오랜만에 가고는 싶었는데. 하필 이번주 주말에 서울에 없어요. 이런.. 다음주는 서울에 있을텐데.

  • 2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 Mar 27, 2008 at 21:03

    일간의 사태를 그냥 지켜보고 있지만, 덧글 하나 남깁니다.

    오해가 있는 글이 있었는데 바로 이런 글이 올라오는 모습이…
    말하는데도 말의요지가 있지만 적절한 시간과 순간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오히려 왜자꾸 이러시나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참고로 블로그가 없어서 링크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굳이 메일주소를 남겨야할 이유도 없구요.
    익명으로 치부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많은 충고가 교훈이 되고 경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자숙하고 반성하십시오.

    세상에는 배움을 얻을 많은 인생선배들이 있습니다.
    온라인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 3 정말 골빈 // Mar 27, 2008 at 22:42

    음…상식적으로 합격시키고 취소를 한다는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ㅡㅡ;;

    정말 상식적으로요. 다른 일도 아니고 회사 고용에서…

    번개라… 올블로그 내부 회식자리가 될듯 하군요..;;

    각성이 필요하실듯…

  • 4 실미도 // Mar 27, 2008 at 22:44

    이건 뭐 아직 정말 정신 못차린거군요..
    자중하십시요.
    번개라니..-_-
    백배사과하고 자중하는 모습을 보일때에 …참 생각없군요..
    78년이면 그리 어린나이도 아닌데..나이와 비례해서 부사장이라는 직책이라서 그런건지..
    유정원 부사장이 왜 나갔는지 알겠군요..올블..

  • 5 리디 // Mar 27, 2008 at 22:50

    한심하다. 아집에 빠진 인간….. 블로그와 올블로 잘은 포장하였다만, 이런 데서 실체가 드러나는군… -ㅅ-

  • 6 Draco // Mar 27, 2008 at 23:43

    후후…고생 많으시군요.
    내일 뵙겠습니다.

  • 7 나참. // Mar 28, 2008 at 0:08

    놀 기분이 나세요?

  • 8 인생1년선배로서.. // Mar 28, 2008 at 0:11

    한마디만 하자.
    .
    .
    .
    .
    .
    .
    .
    .
    .

    정신 놨냐?

  • 9 토닥토닥 // Mar 28, 2008 at 0:17

    오해가 있었지만, 지난일에 얽매일 필요는 없죠.

  • 10 피티 // Mar 28, 2008 at 0:27

    관련글은 따로 있던데 눈에 보이는 글에 죄다 인신공격을 하는건 너무 아니군요.

  • 11 -_- // Mar 28, 2008 at 1:18

    감히, 유정원 부사장님 이름도 거론하지 마십시오.
    그 분은 대인배입니다.

    올블은 사장, 부사장이 소인배 .. 아니 소인배라고 해주기도 아깝네 -_-

  • 12 -_- // Mar 28, 2008 at 1:19

    왜 유정원 부사장님이 나가고, 쏭군님이 나갔는지 가만히 생각해보고 자중해보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나 잘난 모드라면 뭐 굳이 더 드릴말씀은 없습니다.

  • 13 2Bwithu // Mar 28, 2008 at 3:00

    완전 골이 텅빈 해커 횽아야, 혹시 거기 갔다가 가족 같은 느낌을 못주면 그냥 쫒아내는 건가효?

  • 14 --; // Mar 28, 2008 at 8:12

    진짜 아무리 애들이라고 해도, 이건 정말 기본에 문제가 있다.

    번개할 생각이 들다니…

  • 15 nc // Mar 28, 2008 at 9:34

    정말 이건 좀 아니네요;;

  • 16 찌질이잡이 // Mar 28, 2008 at 11:13

    찌질한것들

    과거에 얽매여서 계획했던 일까지 관두냐?

    찌질한 댓글 삼가해라

    한심한것들 그래서 니들이 맨날 찌질이 소리 듣는거야

  • 17 Mr.Met // Mar 28, 2008 at 14:45

    위에 인간들 알지도 못하면서 좀 찌질대지 좀 마라.
    다 죄다 지 정체도 못밝히는 디씨 잡배들같은 것들이네.

    이 벙개는 원래 이 사건 있기도 한참전에 계획됐던거다.
    그리고 솔직히 이게 무슨 사회적 물의라고
    뭐 자숙? 웃기고 있다 진짜..

    잘못도 잘못이고 반성할것도 반성할 일이지만
    무슨 정치인 마냥 이게 잠수타고 자숙할 일이라고
    도저히 생각이 안드는데 아주 웃기네 정말..

    그리고 이 사건 나고 놀자고 벙개치신게 아니니까
    좀 진실 왜곡하고 호도하지 마라.

    까는건 누가 못해?
    인생 선배? 충고?

    꼭 회사 같은데 가면 그런 사람들 있더라.
    자기 나이 있다고 남에게 자랑하듯 늘어놓는 같잖은 충고들.

    아유 한숨만 나네 진짜.

  • 18 우왕ㅋ굳ㅋ // Mar 28, 2008 at 14:57

    위에놈 너나 잘해
    시끄럽다

  • 19 서케 // Mar 28, 2008 at 15:01

    Mr.Met/일반적으로 큰 사고 이후에는
    이런 행사들은 아무리 상관없다고 해도 캔슬하는게
    관례고 반성하는 자세 아닙니까?
    뭐 웹 2.0적 사고방식이라서 일반 상식과 대치되는 건지는 모겠으나..
    과연 옆에서 봤을 때 곱게 보일련지.

  • 20 서케 // Mar 28, 2008 at 15:05

    Mr.Met/ 그리고 취업사기 정도면 상당히 사회적 물의라고 보는데요….
    사태의 심각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현대인 일반과는 꽤 동떨어져 보이십니다 그려.

    그리고 위에 인생 선배 충고 운운하는 글들은……패러디지요.
    골빈해커님이 희주님에게 먼저 꺼내셨던 말입니다.ㅋㅋ
    “꼭 회사 같은데 가면 그런 사람들 있더라.
    자기 나이 있다고 남에게 자랑하듯 늘어놓는 같잖은 충고들.”
    요 문장의 화살표는 따라서 골빈 해커님께 그대로 날아가는군요.

  • 21 Mr.Met // Mar 28, 2008 at 15:32

    서케 : 패러디라.. 자기들은 패러디하면서 남한테 막말해도 되고 골빈해커님은 한번 실언하면 인생끝이군요. 회사의 부사장 위치에 있는 사람이니까 흔들기 쉽고, 자기들은 그냥 익명에 숨어서 낄낄 대면서 해당 사건에 대해 그 어떤 머리아플 일도 없으니 이래라 저래라 말만 하면 되고.. 참 편하네요.

    아 그리고 관례라.. 관습법같은건가요?
    물론 말씀하신대로 그럴수도 있겠죠.
    하지만 어찌보면 수십 블로거들과 한 약속일진데
    이것도 사실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블이 하도 작은 회사다보니까
    이런걸 가지고 트집인데,
    진짜 다른 회사들이 이런일 있다고
    그 회사 회식 안할것 같습니까?

    하도 블로그에 오픈되어 있는 올블이니까
    더 피해를 보는거 같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올블이 잘했다는게 아니고,
    올블이 잘못했고 반성도 해야되지만
    블로그계에서 무슨 천인공노할 범죄처럼 매도하는데
    절대 그 정도의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뭐 아이를 입양하고 싫다고 버리는거랑 같다구요?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너무한거 아닙니까?

    왜요 그럼 아예 회사에서 사표쓰는건
    아들이 아버지한테 부모의 연을 끊겠다고 하는거랑
    동급이라고 하지 그래요?

    너무 과하게들 부풀리지 마십시오.

  • 22 오늘 블로그 번개 때 // Mar 28, 2008 at 16:31

    골빈해커씨도 나오나요?
    나오면 오늘 현피 당하는 거 아녀?

  • 23 // Mar 28, 2008 at 17: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고 있네

  • 24 서케 // Mar 28, 2008 at 17:27

    Mr.Met/ 누가 더 많은 걸 잃었다고 생각하나요?
    골빈해커님이야 짖궂은 댓글 하나 웃고 넘기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자기네들이 취직통보 해서 짐싸게 해놓고는 취소….
    그리고는 블로그에 올린 글에 선배로써 충고 운운 하면
    상당히 까일만하지 않나요?? 이경숙의 ‘어륀지’ 비슷한 거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천인공노할 범죄로 매도한다는데
    취직 취소되신 분, 안 그래도 좁은 업계 바닥인데 누가 뽑아주겠어요.
    한사람 인생 꼬아버린거구요. 그런 의미에서,
    천노는 모르겠으나 인노할 범죄 맞습니다 맞구요.

    “올블이 하도 작은 회사다보니까
    이런걸 가지고 트집인데,”
    라고 하시는데 도둑이 경찰서에 끌려와서
    나만 가지고 그러느냐 남한에 도둑 다 잡으면 내가 마지막으로 감옥 들어가겠다 하는 걸로 밖에는 들리지 않구요.

    과하게들 부풀린다고 하는데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봤자
    네이버 메인은 커녕 IT/과학 섹션에도 올라오기 힘들구요.
    또 여태까지ㅋㅋㅋ 골빈해커님 사과하는 꼴 보셨잖습니까.
    인생 선배 운운하는 글이 사과글에 나왔다면 믿으시겠어요?
    축소/은폐하려는 강력한 의지가 존재하고 있을 때는
    까발리려 하고 좀 과하더라도 부풀려 주는 것이
    묻어버리려는 것 보다는 조금이나마 더 미덕이고 정의에 가깝지 않겠습니까.

    님이 말씀하신 그 ‘디씨 잡배같은 것’들이 있었기 떄문에
    사과글이 메인에라도 올라왔다는 걸 상기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이 다 Mr.Met님 같았다 생각해봐요.
    과연 희주님이 적합한 사과를 받을 수 있었을 것인가.
    ㅋㅋㅋ골빈해커님한테 인생 후배로써 충고나 안 들으면 다행이지

    대체 뭐 때문에

  • 25 시츄 // Mar 28, 2008 at 17:57

    방어구 단단이 차고 오셔야 할 듯.

  • 26 // Mar 28, 2008 at 18:26

    이건 뭐 사과문 바로 전글에다가 이모티콘 쓰면서..

    뭔가 순서가 맞지 않는거 같네요. 때라는게 있잖아요

  • 27 세라비 // Mar 29, 2008 at 1:39

    여기에 댓글 달면 나도 ‘디씨 잡배같은 것’이 되는건가.

  • 28 mepay // Mar 29, 2008 at 6:00

    나 같은 절라도 사람은 가자마자 “꺼져” 하는건 아닌지 심히 두렵다..

  • 29 허허 // Mar 29, 2008 at 17:09

    병신같은 것들.. 순위가 그립고 방문객이 그리워서 올블 찾아와서 앵앵대고 아부 떨 땐 언제고, 아무 상관 없는 병신 구직자 한 명과 올블 사이의 일을 자기 일인 양 방방 나대는 거 보니 참..
    이 지랄들 떨지 말고 니네 블로그 가서 글이나 한줄 더 써갈겨라 병신들아. 아참 또 이 글에 트랙백 걸고 자위하겠지? ㅋㅋ 블로거는 개뿔이 블로거야 시발.. 개나 소나 다 블로그 만들면 블로거지. 좆도 아닌 것들이 인터넷에 자기 집 하나 열었다고 찾아와서 도덕교과서 같은 소리 늘어놓고 자위하는 꼬라지 보고 있을라니 참.. 기분이 엿같구나. 땡전 한푼 보태주지 못할 것들은 다 입 닦고 버로우해 시발 것들아. 정 안타까우면 그 구직자한테 돈이라도 몇만원 보내주던가. 또 그럴 놈은 한 놈도 없지? 병신 새끼들 ^^

  • 30 Draco // Mar 29, 2008 at 23:57

    재미있는 댓글 많이 달렸네요.
    유명한 블로거분들 많이 오셔서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

    어이구 취소라니. 무슨 당치도 않은.
    구직자 한명 취소시켰다고 득달같이 달려들면서… 죄를 지었으니십여명의 블로거들과 약속한걸 취소시키라구요? -_- 말이 됩니까.

    그리고 현피타령해봐야…
    어차피 인터넷에서 더 극성인 사람들 중엔 현실에 나타날 용기가 있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코빼기도 안보이던데요 ㅎㅎㅎ

  • 31 // Mar 30, 2008 at 5:20

    허이구…끼리끼리 모여서 서로 위로라도 했나보지ㅋ
    구직자 한명 취소시킨거 가지고?
    소송걸면 피해보상해야 될걸ㅋ
    피해자가 사람이 착해서 가만있는거지

    구직자 한명 취소시켰다고 구직자 한명 취소시켰다고 구직자 한명 취소시켰다고 구직자 한명 취소시켰다고 구직자 한명 취소시켰다고 구직자 한명 취소시켰다고 구직자 한명 취소시켰다고 구직자 한명 취소시켰다고 구직자 한명 취소시켰다고

    그래서 니네는 웃고 떠들며 먹고 놀았구나^^

  • 32 후 // // Mar 30, 2008 at 17:04

    그럼 모여서 위로도 하지 말리? 넌 뭐하는 새낀데 자꾸 들어와서 익명으로 깝치냐? 니가 익명으로 설치니 나도 익명으로 응해주마. 이 병신 새끼야. 좆도 하는 일도 없는 키보드 워리어 새끼.. 뭔가 까고는 싶은데 그럴듯한 얘기는 위에서 다 나왔고, 너한테 굽신거리지도 않으니 속에서 열불 나지? 에라이 허접한 새끼.. 밥은 쳐먹고 다니냐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