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가 왔습니다!!!
Mar 04
매킨토시 맥북 에어, 지름, 포장 17 Comments
오오!! 지난 주말에 뽐뿌를 이기지 못하고 질렀는데, 벌써 와주는군요.
2주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맘을 비우고 있었는데 재고가 남아있었나봅니다. +_+)b
맥북을 기다리는 일은 정말 험난한 길이었습니다.(물론 오늘 같이 오는 걸로 잘못 알고 있었던 박군님은 여전히 좌절중입니다만 ㅋㅋ)
어제 저녁 맥북이 온다는 메일을 오늘 오전에 보고서는 엄청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오늘따라 왠 퀵 아저씨들이 자꾸 사무실을 잘못찾아오질않나, 오늘따라 택배가 수두룩하게 오질 않나;;; 벨만 울리면 정신을 못차리고 소리를 지르다 이제 포기할 때 즈음 택배가 오더군요 ㅜㅜ)b
황토색의 포장 박스를 여는 순간 나오는 애플 박스를 보고 모두 경악!!
여름날의 얼굴과의 비교입니다만, 정말 작더군요 ㅜㅜ)b
(여름날의 얼굴이 좀 큰 편이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집에가서 아가야옹님과 맥북 개봉식을 해야하기에 아직 포장을 뜯지는 않았습니다. 직원들이 궁금해 죽을라고 하는군요 ㅋㅋㅋ
곧 집에가서 개봉식을 하고 다시 리뷰를 하겠습니다.
알라뷰 마나님~ ㅜ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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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4, 2008 @ 18:40:20
우와! 부럽습니다! ㅠㅠ
Mar 04, 2008 @ 19:24:51
어! 저번에 취소하지 않으셨나요?
마나님의 윤허가 있으셨군요. ^^
축하합니다. ^^
그러고보니, 지금쯤 열심히 만져보고 계시겠군요.
Mar 04, 2008 @ 20:05:59
….후…결국 저랑 이야기하는 중에 질렀던 거로군요. 못말리십니다. ssd가 아닌 맥북– 흥! -0-;;
Mar 04, 2008 @ 20:21:53
축하드립니다 ㅠ.ㅠ
Mar 04, 2008 @ 20:34:54
지르셨군요. 헐. 부러워서…
Mar 04, 2008 @ 21:25:47
지난 번에 취소하셨다면서요. 그걸 다시 취소하신거랍니까? 아무튼 ‘뽀대’의 절정에 오르신 것, 정말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
Mar 04, 2008 @ 22:21:00
원래 안사려고 했는데 아가야옹님이 강제로 사라고 협박(?)하셔서요 ㅎㅎ
지금 기존의 맥북에 있는거 마이그레이션하는데 다섯시간이나 걸린다네요;; 기다리면서 아이폰으로 블로깅하고 있답니다. 빨리 가지고 놀고 싶어서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Mar 05, 2008 @ 09:19:29
늘 느끼는 거지만 항상 두가지(지름 + 염장) 신공을 함께 구사하시는군요…..ㅠ.ㅠb
맥북에어 사용기 부탁드려요…..ㅠ.ㅠb
Mar 05, 2008 @ 09:34:32
개봉식이라… 마나님이 한행사 하시지 않으시려나? ㅎㅎㅎ
Mar 05, 2008 @ 10:45:51
안지르신다더니 … 크흑 -_-
Mar 05, 2008 @ 12:33:23
저는 아직도 컴팩 아마다 라고 팬3노트북 씁니다.
부럽네요.ㅠ_ㅠ
Mar 05, 2008 @ 13:16:40
마나님 안마 좀 해드리셔야겠어요.
맥북 에어 부럽습니다. ㅜ.ㅠ
Mar 05, 2008 @ 13:24:43
으아아아악 ;ㅁ;
Mar 05, 2008 @ 15:22:23
굉장합니다 결국 지르셨군요!
한국내에서도
그렇게 빨리 오다니 *_*
Mar 07, 2008 @ 02:23:25
허허… 과제하다가 뉴스레터보고 왔습니다. 허헙…이런이런~ 너무 부러워용..
Mar 09, 2008 @ 11:13:00
허.. 그렇게 빨리 오시다니 ㅠㅠ
저도 질러버렸습니다..
맥북이 팔구요.
저도 2주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나오는데..
빨리 올것 같다고 생각하면 할수록 늦게오고 ㅠㅠ
맘을 비워야하겄습니다..
근데 맘을 비워야겠다고 하면 또 늦게오는…
Mar 10, 2008 @ 22:26:51
저도 맥북 에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올블로그 메일링에 ‘맥북에어를 질렀습니다’라는 말에 들어와 봤습니다.
휴대성은 좋은데 성능이 좀 떨어지지 않나 생각되어 구입을 미루고 있는데 리뷰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