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고 평범하고 진부한 스토리에 말이 안되는 부분도 많은 뮤직비디오.
하지만 거의 초반부터 아가야옹님은 베스트5에 나는 베스트3에 올려버린 감동적인 영화.
영화가 끝난 후 마음은 나도 모르게 기립박수.
캐스트가 끝까지 올라갈 때 까지 자리를 떠날 생각이 안들었던 영화.
왜 영화관에서 OST CD를 안파는거야! 라며 분개했던 영화.
어거스트 러쉬
사진에 홍커피님의 전용 우주 리무진이 있네요 ㅋ
이거 정말 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주말에 한번 CGV 방문해 줘야겠군요. 정말 감동적인가보네요 T-T 잘보고갑니다.
내일 조조로 관람할 예정입니다. :) 망설이지 않고 예매해도 되겠네요. 최근에 본 영화 포스터 중에 제일 예쁜 것 같습니다. :)
아이 역활의 영국 배우 노아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서 부터 반했… (어서 커라~ 훈남 분위기 되겠구나!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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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th, 2007 at 10:44
사진에 홍커피님의 전용 우주 리무진이 있네요 ㅋ
November 30th, 2007 at 10:48
이거 정말 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주말에 한번 CGV 방문해 줘야겠군요. 정말 감동적인가보네요 T-T 잘보고갑니다.
November 30th, 2007 at 12:03
내일 조조로 관람할 예정입니다. :) 망설이지 않고 예매해도 되겠네요. 최근에 본 영화 포스터 중에 제일 예쁜 것 같습니다. :)
December 1st, 2007 at 23:37
아이 역활의 영국 배우 노아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서 부터 반했… (어서 커라~ 훈남 분위기 되겠구나!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