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언제 이 주제에 대해서 글을 한 번 올려볼까 했는데..
먼저 endev님의 네스케이프 전략 변화 라는 글을 읽어보세요.
제 생각으로 이것은 넷스케이프 시장 정책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익스플로러만 키워주는 꼴이 될 수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리눅스나 맥같은 타 플랫폼에서도 익스와 동일한 화면을 보여준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오로지 윈도우에서, 그것도 익스플로러가 있는 환경에서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익스플로러에 스킨만 씌운 꼴인거죠. 이미 그런 놈들은 많구요.
넷스케이프는 다른 대안이 필요합니다.
꼬랑지. 길게 쓰고 싶은데. 문장력이 딸려서리...(저..절대 귀찮은건 아니!!;;)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cker.golbin.net/tt/rserver.php?mode=tb&sl=330
| Tracked from My lifetime library
04/12/19 03:24 x |
| 제목: 네스케이프의 전략 변화 |
| 네스케이프에 대한 기억이라면 97년 유니텔에서 3만원에 판매했던 것을 기억한다. 사실 네스케이프는 96~98년의 황금기를 이후 MS 에게 시장을 뺏겼지만, 물밑(?)에서 꾸준히 칼을 갈고 있었다.
얼마전 릴(?)된 네스케이프 새버전(0.5.6.. |
| Tracked from Forest
04/12/19 04:37 x |
| 제목: 넷스케이프의 귀환 |
| The return of netscape: Reloaded
최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때문에 모질라 프로젝트에 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다. 모질라 프로젝트의 역사를 설명하자면 길다. 대충 짧게 이야기해보자. 혹시 왜 IE말고 딴걸 써요 불편하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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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트랙백 따라왔습니다.
해커님의 의견에 대해 사실 제 포스트에 모두 적지는 않았는지만..어느정도 동의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 어쩔수 없는 전략변화 라는 점입니다. 만약 이런 결정이라도 내리지 않았다면 어떤 상황일까? 라는 가정을 해봤을 경우 지금 상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즉, 도박성이 강하다고 할까요? 지금은 어느정도 시장 흔들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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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글에 넣지는 않았지만, 역시 시장 흔들기라는 점은 동의하고
넷스케이프측 역시 그것을 염두해 뒀을거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술이 되어야지 전략이 되면 안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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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해커 // 제가 생각하는 네스케이프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네스케이프쪽 엔진의 HTML 파싱이 익스플로러보다 상대적으로 빠릅니다. 즉, 두가지 엔진을 모두 사용해보라고 사용자게에 과제를 내준 이유는 사용자층을 넓힘과 동시에 네스케이프쪽 엔진의 우수성을 느껴봐라.. 뭐 이런방법이 아닐까요.. 사실 네스케이프나 파이어폭스쪽의 부가 기능은 익스플로러보다 월등한 면이 많으니까요.. 그외 요즘 MS가 웹브라우저쪽에 너무 잠잠한것도 기회가 아닐까요. 글써놓고 보니까.. 전략이라고 하기 보다는 전술적 요소가 많네요 .. RSS 리더로 읽으시는 분들 계실까봐 원본 포스트는 놔두더라도 .. 제 입장에 대해서는 정정하겠습니다.
P.S. 그나저나 트랙백된 글에 대해 양쪽 모두에 답글이 올라가는 프로토콜 없을까요? 있음 참 좋을듯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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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스케이프가 늦지 않은 시일내에 이것이 전략이 아니라 전술이됨을 인지하고 다음의 전술을 잘 풀어 놓는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저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이니 훨씬 잘하겠지요 ^^
그나저나 트랙백핑이나 그런 것들 좀 어찌 잘 논의해보면 좋을텐데..정말 마땅한 공간이 없군요..이번 기회에 어찌 한 번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 ㅎㅎㅎ 절 시키신다면 전 게을러서..o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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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걸린글에 대한 양쪽 모든글로 가는 리플기능이라 ..
기술적으로는 일단 개발은 가능할듯합니다. 그런데.. 적용시키려면.. 양쪽 블로그에 모두 모듈이 설치되야 하니, 어느정도 표준화시키는 면이 힘들겠네요 .. ^^; MT 정도 되는 솔루션에서 제안한다면 모를까.. 저같은 허접 개발자가 하자고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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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글루스나 JH 님께서 좀 나서주셨으면 좋겠는데 ㅎㅎㅎ
어찌됐건 아직 많은 개발 여지가 남아있어서 재밋는 블로그(?)같습니다..
전 IT 업계를 곧 떠날 생각을 하고 있지만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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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김에 한번 엔블로거 안에서만이라도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뭐랄까.. 블로그간 커뮤니케이션의 편이성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기획부터 해야겠네요..
그나저나 IT 업계를 떠나신다니 안타깝네요 ..요즘 IT 현실이 너무 그렇네요 .. 하긴 저도 프로그래머는 손뗄려구여 ... 이제는 걍 취미로만.. 3월달에 IT관련 대학원들어갑니다만.. 설계자 쪽이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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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블로거 안에서만이라도 되면 재밋을 것 같습니다. 또 그게 유용하다 싶으면 지속적으로 따라오는 곳도 있겠지요. 그 때를 대비해서 프로토콜 문서 하나만 만들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뭐 제가 떠나는거야 안타까울 거 없죠. 별 도움도 안되는데
근데 와..대단하십니다. 대학원이라니..전 대학도 짤렸는데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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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스케이프는 단종하고 불여우만 좀 팍팍 밀면 안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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